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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윤호준
  • Oct 04, 2026
  • 112
  • 첨부12

 

안녕하세요 캄온츠낭목장 기자 윤호준 입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 셨나요? 저희 요번 목장 기사는 9월의 끝과 새로운 10월달 목장 모임을 나눠 보려고 합니다 ㅎㅎ

저희는 추석 당일에 각지로 친척들 뵈러 멀리 가는 저를 포함 몇몇 목원들이 있어서 따로 모여서 목장모임을 하지는 않았지만 목장시간에 뭐하고 있는지 사진을 찍어서 올리기로 해서 사진이랑 설명을 남겼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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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0월의 첫 목장모임 입니다.

9월달이랑 10월달 한주사이에 날씨가 급격하게 변해서 독감이랑 감기,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어서 아파서 목장에 못온 목원이 있습니다 ㅠㅠ

성도 여러분들도 독감주사맞으시고 코로나랑 감기 조심하세요ㅠㅠ

 

10월 첫 목장은  교회 식당에서 모였습니다 

메뉴는 라면이랑김밥 만들어 먹기 였습니다. 각자 재료를 김에다가 쌈처럼 만들어 먹었는데 엄청 양이 많아서 배부리 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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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새대중 막내가 항공샷으로 찍어줬습니다 ㅎㅎ

 

다들 먹으면서 간단하게 근항 토크를 하면서 설거지를 까지 금방 끝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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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끝나고 카페에 내려와 삶나눔 하기전 간식 새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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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와 성경교사 나눔하고 나눔을 시작을 했습니다.

요번에도 9월달 마지막 기도제목을 보고 10월달에는 그 기도제목이 감사제목으로 많이 됬습니다.

목장에서 취업합격을 해서 감사하다고 나눔을 주셨습니다 . 제가 1월달에 처음으로 교회목장에 들어왔을때 저혼자 직장인이였는데 저를 포함해서 4명이 직장인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들 하고 싶은 전공을 살려서 직장에 들어간거라 너무 기뻤습니다ㅎㅎ 그쁘면서 그동안 저는 직장이야기 하면 혼자 취업했다고 자만한 이야기인줄 알고 말을 아꼈는데 직장인들이 늘어나니까 서로 공감하는 이야기를 해서 저로서도 너무 기뻤습니다 ㅎㅎ 아직 취업이 안된 목원들도 있지만 내년2월에 졸업 하면서 취직 하는 저희 목장의 공통 1순위 기도제목을 입니다.

기도 제목이  감사제목으로 바뀌는 삶을 보면서 설교떄처럼 먼저 하고 기도하는것보다 기도를 하면서 지해롭게 풀어가는게 제일 감사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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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훈련소에 있어던 승주 형제가 전방에 있는 제1기갑여단에 자대배치를 받았습니다. 요즘 북한때문에 말이 많치만 안다치고 무사히 다녀올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승주형제는 장갑차 탈생각에 신나있는거 같지만 군생활 잘 하고 있다고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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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끝과 10월 첫주의 목장모임을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단체사진으로 장식 하겠습니다 ㅎㅎ 또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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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해요~~ 기사가 갈수록 풍성해지네요 ㅋㅋㅋ 기도제목 이루어짐에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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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의 사진 챌린지가 멋집니다. 연휴에도 불구하고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목장 공동체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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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에 근황... 너무 씸빡한데요 우리도 저렇게 했더라면... 하는 기대가 생기네요
    늘... 기도제목이 감사제목으로 이어지는 멋진 목장....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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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홍 부목자님 낮잠 푹 주무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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