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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Sep 22, 2026
  • 21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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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092008.pdf 친정어머니와 이별하시고 힘드셔서 목소리도 안나오신데도 불구하고 자리를 지켜주신 권사님, 한자 한자 또박또박 성경교안을 읽어내려가는 우리의 청일점 형제님,아파서 퉁퉁 부으신 발로 손수 운전해오신 순복언니.고된일과로 팔인대가 늘어나서 아프신데도 밤12시까지 일하시고도 생생하신집사님,종일 죽배달과 매장손님으로 종종걸음하시다 오시는집사님 ,암투병을 끝나고 회복중이신권사님 ~~~ 모두들 본인들의 연약함을 뒤로하고 자신들의 자리를 비우시지않으시는 그 믿음이 넘 귀하고 감사합니다 

비록 매주 반복되는 아픔의호소와 한탄??이지만  열심히 살고계시고 살아내심이 그저 안쓰럽습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목자 휴스턴 연수에 십시일반 금일봉도주시고~~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잘배우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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