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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Sep 22, 2026
  • 50
  • 첨부16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목장 모임을 위해 대낮부터 유하가 좀 잘때 한가지 요리하고 또 한가지 요리하고

 

천천히 쉬엄쉬엄(?) 요리를 해서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는 목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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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를 처음으로 만나는 날 이였습니다!

 

진짜 작고 소중하고 너무 예뻐서 놀랐습니다1f495.png1f49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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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 목녀님 말로는 목청이 진~짜 크고 등센서로 인해 계속 안고 있어야 한다고 했는데

 

목장내내 유하는 이름대로 유하게 잘 놀고 잘 누워있었습니다. (기쎈 언니 둘에게 기가 눌려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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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유하 안아보려 기회를 노리는 식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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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해 선물을 준비해주는 목자님과 목장식구들 감사합니다^^

 

 

 

 

 

 

  • profile
    가고 나서 목청을 높였다는.. 곧 본색을 보게 될 겁니다. 부디 목장할 때는 자중해 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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