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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안나
  • Sep 21, 2026
  • 49
  • 첨부1
주일의 사역을 마친후 채선수 초원모임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섬김이는 서영숙 권사님입니다.

천상의 유명한 맛집 유승추어탕에서 단호박치즈돈까스와 추어탕으로 몸이 풍요로워 지가는 시간을 가지고

서권사님댁으로 자리를 옮겨 다과를 먹으며 받은 은혜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MG_3955.jpeg


지난 단봉선과 여름 사역들을 통해 새로운것을 도전한 목녀님의 나눔에  감사!

함께 어려운 일들을 나누고 함께 기도 할수 있으니,  초원모임때 불렀던 “함께 지어져가네 ” 찬양처럼 

하나님 안에서 함께 웃고 울며 기도 하며 지어져 가는 초원이 있어 감사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고 10월에 만나요!!

  • profile
    추석전 가족의 사랑을 느낍니다!
    모두 하늘복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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