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안나
  • Sep 21, 2026
  • 49
  • 첨부1
주일의 사역을 마친후 채선수 초원모임으로 모였습니다.

이번 섬김이는 서영숙 권사님입니다.

천상의 유명한 맛집 유승추어탕에서 단호박치즈돈까스와 추어탕으로 몸이 풍요로워 지가는 시간을 가지고

서권사님댁으로 자리를 옮겨 다과를 먹으며 받은 은혜와 기도제목을 나누며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MG_3955.jpeg


지난 단봉선과 여름 사역들을 통해 새로운것을 도전한 목녀님의 나눔에  감사!

함께 어려운 일들을 나누고 함께 기도 할수 있으니,  초원모임때 불렀던 “함께 지어져가네 ” 찬양처럼 

하나님 안에서 함께 웃고 울며 기도 하며 지어져 가는 초원이 있어 감사입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고 10월에 만나요!!

  • profile
    추석전 가족의 사랑을 느낍니다!
    모두 하늘복 받으세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어린이 최연소 목원 유하와 함께 (말레이시온) (1)   2026.09.22
족발 먹고 은혜 받고 정든 집 안녕~(에벤에셀)   2026.09.22
가을...1년 4계절의 세 번째 계절... (네팔로우)   2026.09.22
차차별 생일 대작전, 그리고 우주의 입원복(?) 인증샷(타이나눔) (3)   2026.09.22
열공중이십니다!(다테야마온유)   2026.09.22
7월부터 9월까지 밀린 일기 모음 (최금환 초원) (2)   2026.09.22
다시 만날 그 날까지 (인도네시아 테바) (1)   2026.09.21
사진사진사진!기억합시다(갈릴리키갈리)   2026.09.21
풍성해지는가을..몸도..마음도(채선수초원) (1)   2026.09.21
감사와 기도가 풍성한 목장 (캄온츠낭목장) (2)   2026.09.20
감사로 만나고 사랑으로 하나되어~ (르완다) (3)   2026.09.20
포크패밀리~먹고 기도하고 먹고..(마다가스카르 열린문) (6)   2026.09.20
천고마비의 계절 🍁 (바양헝거르) (4)   2026.09.20
천사-아진이가 왔어요-(예닮목장) (13)   2026.09.20
주가 일하시네 ~~♡ (카작어울림) (8)   2026.09.19
♥♥♥ 성경통독과 함께 한 1박 2일...... 느티나무♥♥♥ (12)   2026.09.19
이게 바로 손맛 아니겠습니까~~(미얀마 담쟁이 목장) (5)   2026.09.19
우리 금요일에 만나요, 목장에서!!!!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9.19
우리목장의 불꽃이 섬긴날(까마우) (8)   2026.09.19
민다나오 흙과뼈 모여라^^ (민다나오 흙과뼈) (4)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