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Sep 13, 2026
  • 50
  • 첨부5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이번 주 목장은 동구 방어진에 사는 박재인형제와 안미경자매 가정에서 섬겼습니다.

 

 

교제.jpg

 

목장을 섬기게 되면 일주일 전부터 '음식은 뭐하지? 청소는 언제 해야 하나?'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했어요~
이번에는! 결단하고!  따뜻한 밥 한끼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목장을 준비했답니다.

올리브브레싱.jpg

 

한별이 언니 집에 간다고  즐겁게 VIP단율이가 왔습니다.

올리브브레싱도 곧 잘 따라한답니다.

"미소태권도에서 영화 보게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도  나눠주었습니다.

굿!박수~
 

 

나눔.jpg

 

하나님께 '구별 ' 된 사람으로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기 위해,
내가 이번 주에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결단과 행동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에 대해  성경교사 시간에  나누었어요~

 

"새벽기도 가기 전 조금 일찍 일어나 성경을 읽었어요~

룻기를 매일 한 장씩 읽어 보았어요.  바쁠수록, 새벽기도에 참석 하려고 애쎴어요~"

"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습관이 있는데, 고치려고 노력중이예요"

"낚시 후원하는 회사에 후배가 후원 받을 수 있도록  소개 시켜 주었어요"

"후배 선생님이  다리 수술후 회복 중이예요~  점심 시간에 대신 급식을  챙겨주었습니다. "
 

모두가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구별되게 살아가려고 싸우고 있었어요~
참 멋진 일이예요~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복이라는 것을 ,   덤으로 생각지 못한  하나님의 은혜가 각자의 삶에 있으리라 믿어요!
 

 

 

  • profile
    현실에서 삶속에서 맒씀을 따라
    살아내려고 노력하시는 동경목장
    형제.자매님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결단과 행함이 있는 동경목장 멋져요!!
    어린이 vip도 교회와 목장에 열심이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