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모두가 자신의 삶을 구별되게 살기 위해 싸우고 있다(동경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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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이번 주 목장은 동구 방어진에 사는 박재인형제와 안미경자매 가정에서 섬겼습니다.

목장을 섬기게 되면 일주일 전부터 '음식은 뭐하지? 청소는 언제 해야 하나?' 생각으로 마음이 복잡했어요~
이번에는! 결단하고! 따뜻한 밥 한끼 좋은 사람들과 함께 먹는다는 마음으로 편안하게 목장을 준비했답니다.

한별이 언니 집에 간다고 즐겁게 VIP단율이가 왔습니다.
올리브브레싱도 곧 잘 따라한답니다.
"미소태권도에서 영화 보게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도 나눠주었습니다.
굿!박수~

하나님께 '구별 ' 된 사람으로 하나님의 '덕'을 선포하기 위해,
내가 이번 주에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결단과 행동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에 대해 성경교사 시간에 나누었어요~
"새벽기도 가기 전 조금 일찍 일어나 성경을 읽었어요~
룻기를 매일 한 장씩 읽어 보았어요. 바쁠수록, 새벽기도에 참석 하려고 애쎴어요~"
"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습관이 있는데, 고치려고 노력중이예요"
"낚시 후원하는 회사에 후배가 후원 받을 수 있도록 소개 시켜 주었어요"
"후배 선생님이 다리 수술후 회복 중이예요~ 점심 시간에 대신 급식을 챙겨주었습니다. "
모두가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구별되게 살아가려고 싸우고 있었어요~
참 멋진 일이예요~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복이라는 것을 , 덤으로 생각지 못한 하나님의 은혜가 각자의 삶에 있으리라 믿어요!









살아내려고 노력하시는 동경목장
형제.자매님들 화이팅입니다~
어린이 vip도 교회와 목장에 열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