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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윤호준
  • Sep 13, 2026
  • 94
  • 첨부16

안녕하세요 캄온츠낭목장 기자 윤호준입니다~~

이제 9월이 되니까 가을 날씨가 되서 선선해서 좋습니다

9월 2번째주 목장모임을 소개 하겠습니다.

요번 목장모임은  막내인 예빈이 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집오픈과 음식을 준비 해주신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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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랜만에 집밥이 그리웠는데  손이 크셔서 목장식구들도 엄청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설거지 게임을 했는데요! 

컵 물안넘치게 하는게 하는게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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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끝날거 같아는데 3번이나 돌고 설거지 당번이 정해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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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저트는 풍성한 멜론과 포도, 베라아이스크림케익?,귤 으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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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먹으면서 공지와 성경교사 나눔을 하고 한주간 삶 나눔을 이야기를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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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다들 다양한 일들이 있어서 기도와 감사를 나눌수 있는 나눔시간이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서 슬슬 긴팔을 입을 시기가 온거 갔습니다 다들 독감이랑 코로나가 돌고있어서 예방접종 하시고 다음주 목장모임+예배시간떄 뵙겠습니다

캄온츠낭의 기자 윤호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마지막 단체사진은 진격의 거인 컨셉으로 찍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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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맛있는 저녁식사와 함께 모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날이 추운데~~ 건강 잘챙기고 ㅎㅎ 아자아자
  • profile
    ㅎㅎㅎ 너무 즐거워 보이는 목장이네요~
    물컵 안넘치는 게임 한번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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