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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Sep 13, 2026
  • 57
  • 첨부11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오늘 목장 모임이 얼마나 깊었는지...

시간이 훌쩍 지나 가는 줄도 몰랐네요^^

저녁 6시 반에 시작된 모임이 11시를 찍고 헤어졌으니 ㅎㅎ 

한주간의 삶과 기도 제목을 나누는 것이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더욱더 깊어지고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모임은 우동희형제님, 조하연자매님댁에서 모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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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효정,송정선목녀님, 구인수목자님, 뒷줄 최윤석형제님, 류진희자매님, 조하연자매님, 우동희형제님입니다

이근철 집사님은 멀리 일본으로 가족 휴가를 가셨는데요

오랫만에 가족들과 좋은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하연 자매님께서 오늘 준비하신 식사메뉴는 " 건강한 분식 한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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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는 순간 다시 침샘이 마구 솟아나는 데요... 

손수만든 맛있는 닭봉과, 새콤달콤 메밀비빔면, 그리고 밥없는 김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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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기전부터 너무 즐거웠고... 먹는 내내 감탄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늘 목장 가족들에게 맛난 음식을 준비해 주신 하연자매님...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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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작 기도는 윤석형제님께서 해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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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디저트에서 벌써 가을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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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도 부르고 올리브 브레싱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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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감사한 일들이 꾸준히 이어지고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에 올리브 블레싱 시간이 점점 깊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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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삶을 돌아보며 기도 응답과 함께 새로운 기도제목을 나누어 봅니다

 

지난주 주일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예수님을 우리 삶의 기준으로 삼고 목장식구들과 하나되어 함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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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는 아주 특별한 모임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벌써 부터 기대되네요...  다음주 목장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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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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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의 제목에서 우리는 기자님의 연령을 추측해볼 수 있지만... 애찬도 그렇고 항상 대단한 목장임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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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모임이 뭘까요...기대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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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기도하며 서로의 삶을 믿음안에서 응원하며 살아가는 할 수 있는 목장 가족이 있음이 감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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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천고마비의 계절인데, 말이 아니라 사람이 살찌는 계절인가 봅니다. 체중조절이 어려운 목장이네요. 영혼이 살찌는 목장소식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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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을 보니 정말로 풍성한 가을이 우리 곁에 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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