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은민
  • Sep 11, 2026
  • 27
  • 첨부6

1789134551252_(1).jpg

20260911_193720_(1).jpg

20260911_204004_(1)_(1).jpg

20260911_203503_(1)_(1).jpg


20260911_203311_HDR_(1).jpg

20260911_194247_(1).jpg

오늘의목장은 목자,목녀님의

 가정에서 목자님의 도ㅐ지고기 두르치기 였습니다~~~!!

오늘 우리 목장엔       나의 VIP 우리목장의 VIP  

권철민 형제님과  김연화 자매님의  방문으로 뜻깊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오고싶어도  패가될까 조심하시는 철민형제님과  아파서  오고 싶어도  문자로도 말하지 못한 연화 자매님의  

속 마음까지 였들을수 있었습니다~

부담갔지 않고  연락 하시겠다는    호탕한  우리 연화자매님~~~

매일 이런  부담 없는 자리라면 오시겠다는 철민형제님  목장모임에  또오세요~~~

우리VIP의 즐겁고  뜻깊은  목장이였습니다~ 

  • profile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돼지 두루치기를 준비하고 기도하는 모습에서 그려집니다. 철민형제와 연화 자매님이 목장식구들의 사랑으로 한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 profile
    송기자님, 가장 빠른 목장 소식 감사합니다. 😊
    요즘 요리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불닭볶음면보다 맛있다고 말해주는 요섭이의 칭찬에 힘이 나고, 맛있게 먹어주고 진솔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는 담쟁이 목장 가족이 있어 참 좋습니다.
    미얀마 담쟁이 목장, 참 좋아요! ❤️
  • profile
    목자님께서 돼지고기 요리를 하셔서 진짜 맛있었습니다.바쁜와중에 목녀님께서 목원들을 잘 살펴 주시고 늘 감사합니다.새로운 vlp와 함께 해서 더 풍성했습니다.그리고 요섭이 lTQ엑셀 시험전날 목자님께서 손얹고 기도 하라고 하셔서 순종하였습니다.오늘 시험장에서 시험 잘 보았다고 연락을 집에서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서로의 곁에」 2026.09.11(금) [쿠알라백향 목장] (1)   2026.09.12
그래 이 맛이지!(민다나오 흙과뼈) (2)   2026.09.12
나의VIP 우리의VIP 목자님의 요리와함께 ~(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9.11
윤우 형제님, 다영 자매님과 함께(예린) 🥰[쿠알라백향 목장]   2026.09.11
명절 같지요~ (동경목장)   2026.09.11
26년의 여름에게 우리가 찍은 마침표 (시로이시🇯🇵) (3)   2026.09.11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미얀마 껄로) (3)   2026.09.10
세상에서 살아남기 (두마게이트) (1)   2026.09.10
우리가 함께 보낸 8월의 마지막 주! 그리고 아웃리치! (치앙마이 울타리) (3)   2026.09.10
조금 더 참고 조금 더 사랑하기 (르완다) (1)   2026.09.09
간증을 못 들을 뻔 했지만... (두마게티) (1)   2026.09.09
나이들수록 모범을 보여야제~~(갈렙목장) (2)   2026.09.09
오늘은 땅콩파티~~~(다테야먀온유) (1)   2026.09.09
연기파 목장 (말레이시온) (7)   2026.09.08
성경읽고 만나요! (동탄 에이멘) (4)   2026.09.08
벌써 9월! (네팔로우) (4)   2026.09.07
오랜만에 수다다다다다 (말레이라온) (4)   2026.09.07
벌교에서는 “주먹 자랑하지 마라”는 말이 있다지만..(타이나눔) (4)   2026.09.07
9월의 첫번째 목장, 알바니아 (4)   2026.09.06
9월의 첫 목장[캄온츠낭목장] (2)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