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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안미경
  • Sep 11, 2026
  • 35
  • 첨부5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오늘은 남구에 있는  남수영형제와 배보람 자매 가정에서 목장을 섬겨주었습니다.

 

애찬.jpg

 

큰 냄비에 오~~랫동안 끊인 김치찌개가 얼마나 맛났는지 모릅니다. 보람자매님은 늘~~~~~~풍성한 음식으로  감동을 준답니다.
목장을 섬기기 위해 큰  냄비를  산 것만 봐도 알 수있어요~
그 마음이 느껴져 더 맛있었나 봅니다.

형제들은  밥 두그릇 먹은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

 

어린이 목장.jpg

 

VIP 김단율 어린이가 함께 했습니다.

이모 집이라 편하게 미리 와서 놀고  있더라고요~ 
수영헝제와 보람자매의 섬김과 헌신으로 단율이가 목장과 교회에   노는 듯 즐겁게 다니고 있답니다.
언니네 가족 모두  교회와 목장에 출석하는 그날까지 두손 모으고 있어요~

 

생일축하.jpg

9월달 생일 축하하는시간을 가졌어요~
가을에 태어난 목장식구들이 
많네요~ 모두 모두 축복합니다.

 

나눔.jpg


 

"단율이가 목장과 교회에 잘 나와서 감사해요. 남편에 대한  미움 마음이 풀려 감사해요. 설아 생일파티 어린이집에서  해줘 감사해요.

단율이가 목장과 교회에 꾸준히 나올 수 있게 기도 해 주세요. 남편의 이직의 문이 열리도록 기도 해 주세요"

 

"보람자매가 화가 풀려 감사해요. 설아가 건강하게 한 주 보내 감사하요. 재정적으로 채워지길 기도 해 주세요"

남수영형제님과 배보람 자매님이 삶을 나눠주었어요~
두손모아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단체사진.jpg

 

오렛만에 단체 사진 사진으로 목장을 마무리 해 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동경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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