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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진영
  • Sep 10, 2026
  • 108
  • 첨부12

안녕하세요! 일일기자 홍진영입니다!

 

조오금 (많이) 늦었지만~ 8월의 마지막 가정교회 모임에서 어떤 재미있고 은혜 되는 일들이 있었는지 기사로 소개드립니다!

 

08.23()

왕교사님께서 하루 한 장 성경을 나누어 읽어 보기를 권면해 주셔서 치앙마이 모두가 하루 한 장 성경 읽기를 실천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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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하루 한 장 성경 읽기를 시작한 월요일부터 묵상 나눔이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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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08.27()

한 주간 묵상 나눔을 통해 각자 왜 목장을 나오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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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목자목녀님 댁에서 가정교회 모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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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녀님께서 해주신 계란후라이아보카도명란버섯참깨덮밥 한 번 봐주세요...!!!

다 모이면 6명이지만 12 광주리 가득 채운 정성으로 매주 준비해 주시는 우리 목녀님이 경진 목녀님이십니다!!!

 

목녀님의 정성에 최고의 보답은 역시 한 그릇 싹~ 비우는게 아닐까요?

깔끔하게 비웠습니다!! (누군지 짐작 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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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완호 형은 그릇 비우는 솜씨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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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거지는 완호형과 대연이 형이 섬겨주셨습니다.

몇 주째 형들이 모범을 보여주고 있는데 다음 목장 시간에는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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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목장에서도 찬양과 성경교사와 나눔을 하며 한 주간 있었던 일들을 웃으며 나눌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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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모이기 힘쓰는 우리가 치앙마이 울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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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30() 최금환 초원 아웃리치 다녀왔습니다!

 

완호형과 지영누님이 찬양팀 싱어로 섬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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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마을 전도 활동으로 돌아다니며 이웃 어르신들 대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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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기도에 열매가 맺히기를 소망하며~ 기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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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에 목녀님으로부터 멋진 밥상을 받았네요. 성경읽기와 나눔하기 좋은 계절이네요. 좋은 소식이 시원한 바람이 되어 마음이 새로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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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읽기와 나눔이 은혜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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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닮아가는 모습과 기자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기사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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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사역과 가정일과. 일터의 바쁨속에서도 시간내어 진솔한기사로 동역해주어 감사~
    앞으로의 진영형제와 치앙마이가 더욱 기대되는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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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득 채운 소식이 똑같은 한 주를 보냄에도 배로 풍성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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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일상속에 이렇게 따뜻한 기사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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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리치까지 함께해서 은혜로웠던 시간입니다! 기자데뷔한 진영이 첫 기사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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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를 보니 당시 있었던 일들이 다시 떠올라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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