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성희
  • Sep 09, 2026
  • 51
  • 첨부3
       2026년 8월 30일 예배당에서


       ❤️목자님의 생일을 추카드립니다~^          

           20260830_140616.jpg

       

           늘 목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묵묵히 섬겨주시는 목자님 감사합니다~^

     

          20260830_143325.jpg


       목자목녀님의 헌신을 통해 목장이

       조금씩 더 행복해지길요~^


       2026년 9월 6일 임형호고정숙 집사님 댁에서


       두동리 청명한 하늘아래 지방까지 갓다가

       일 마무리하고 오셔서 피곤하신 가운데

       목장 open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6_180816.jpg


       나눔속에서 불평불만을 쏟아내어도

       핍박일지라도 인내가 없는 삶은

       기다림의 은혜를 놓친다고 합니다

      

       목녀님께서 자기자신이 고쳐야할

       한가지씩 얘기해보라는 말에 모두들

       한가지씩 진지함으로~

       이것 역시 작은 헌신~으로 시작

      쉽지는 않지만 각자 가슴에 새기며~


       목장  단톡에 반응하며 안부를 건네는

       목원에게도 너무 감사햇습니다ㅎ

      기도속에서 다시 하나되어 걸어가요~^❤️

  • profile
    두 주간의 기사 감사합니다!
    시원한 가을에 목장도 기도의 자리 에서도 자주 만나길요~~
    힘냅시다.!
  • profile
    마음을 울리는 목장 기사에 감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