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9월의 첫번째 목장, 알바니아
8월의 마지막과 9월의 첫번째 목장 소식 전합니다^^ 지유 목원의 지휘 아래 지유가 야채를 썰고 목녀가 시다를 하는 감격스러운 목장 준비 시간~~ 목녀가 잠깐 딴 짓 하는 사이 맛나는 카레가 뚝딱 완성되었네요~^^ 목녀해도 되겠다~~~~지유가 속히 목녀가 되길 축복합니다♡
9월의 첫 주 목장~~~목장 오픈하고 싶어 집을 사버린 지유 목원 집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원의 섬김 덕분인지 그런지 먹어본 중에 가장 맛있는 짜장면이었습니다♡ 삶으로 헌신을 실천해가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결혼 1주년 기념 여행을 떠난 유신, 종원 부부가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 주 완전체되어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알바니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