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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순
  • Sep 06, 2026
  • 76
  • 첨부2

20260828_195151.jpg8월의 마지막과 9월의 첫번째 목장 소식 전합니다^^  지유  목원의 지휘 아래 지유가 야채를  썰고 목녀가  시다를 하는 감격스러운 목장 준비 시간~~ 목녀가 잠깐 딴 짓 하는 사이 맛나는 카레가 뚝딱 완성되었네요~^^ 목녀해도 되겠다~~~~지유가 속히 목녀가 되길 축복합니다♡  20260904_184923.jpg9월의 첫 주 목장~~~목장 오픈하고 싶어 집을 사버린 지유 목원 집에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목원의 섬김 덕분인지 그런지 먹어본 중에 가장  맛있는 짜장면이었습니다♡  삶으로 헌신을 실천해가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결혼 1주년  기념 여행을  떠난 유신,  종원 부부가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다음 주 완전체되어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알바니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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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을 하고 싶어 등기를 치다니... 그 어마무시한 스케일에 놀라고 마음을 다해 섬기시는 그 중심을 하나님께서 참으로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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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그 카레 저도 맛보고싶네요 ! 알바니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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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느껴지는 알바니아 소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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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쌤이 지유목녀님이 되는 날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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