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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영일
  • Aug 24, 2026
  • 24
  • 첨부5

이번 주 타이나눔목장은 일본 오사카 여행에서 무사 귀환한 김영일·강소산 가정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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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여독이 채 풀리기도 전, 강소산 자매님의 비장의 무기 ‘오징어볶음’이 출격했고, 여기에 이름만 들어도 침샘이 반응하는 웅촌 쫀득삼겹살 구이가 합세하면서 식탁은 순식간에 진수만친! 

 “일본 음식도 좋지만 역시 집밥이 최고다!”를 온몸으로 증명한 저녁이었습니다.😋 


 😭 목녀님과 쌍둥이의 빈자리… 그러나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 


 이번 모임에는 목녀님과 쌍둥이 건이·강이가 목자컨퍼런스 참석으로 아쉽게 불참했습니다. 

평소엔 몰랐는데 안 보이니 왜 이렇게 허전한지… 목녀님, 건아 강아!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그 빈자리를 채워준 반가운 손님들이 있었으니! 오랜만에 등장한 차차별님 차보경 자매님, 그리고 채환이와 서안이까지 출동하면서 목장에 다시 활기가 돌았습니다. 

여기에 우리의 광고주님 조한양 자매님까지 오랜만에 참석! 목장이 아주 풍성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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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광고주님께 심상치 않은 변화가 포착됐습니다. 날씬해진 조한양 자매님, 확실히 더 예뻐지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한 달 뒤에는 몰라볼 정도로 빼서 올 거예요!” 과연 한 달 뒤 목원들이 광고주님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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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 차차별님 가정, 주일에 교회 전격 방문! 

이번 주일에는 우주님과 차차별님 가정이 교회를 방문해 함께 교제하는 반가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교제 중심의 방문이었지만, 다음에는 자연스럽게 예배도 함께 드리는 날이 오면 참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교회 방문에는 뜻밖의 숨은 배경이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긴급현안 : 경량형 유모차 구매 건 


보경 자매님: “이제 경량형 유모차가 필요해요. 사야 해요!”      우주님:  “음…… 조금 더 고민해 보자.” 


 그렇게 결론 없는 장고가 이어지며 가정 내 답답한 공기가 형성됐고, 이것이 뜻밖에도 **교회 방문의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접한 영일 형제는 즉각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량형 유모차는 고민하는 게 아닙니다. 당장 사야 합니다!” 보경 자매님 측에 전격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유모차 구매전선에 참전했습니다. 

 현재 우주님의 최종 결재만 남은 상황으로 알려진 가운데, 다음 주 기사에서 ‘경량형 유모차 구매 승인’이라는 기쁜 소식이 전해지길 기대해 봅니다.ㅋㅋ 


 그리고 돌아오는 목요일에는 목장 내 형제 5명이 따로 뭉칩니다!  목적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같이 놀고! 맛있는 거 먹고! 이야기하고! 나누기! 평소 목장모임에서는 가족들과 함께하다 보니 형제들끼리 깊이 이야기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에는 편안하게 만나 이런저런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과연 이날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단, 형제모임에서 나온 이야기가 목장 기사에 실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번 주도 함께 먹고, 웃고, 나누고,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타이나눔목장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목녀님과 건이·강이까지 모두 함께하고, 우주님 가정의 **경량형 유모차 구매 확정 소식(?)**까지 들려오길 기대하며…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IMG_6136.jpegIMG_6137.jpeg

  • profile
    기사를 읽고 있는 지금 목장하고 있는거 같아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우리 목장의 독수리5형제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profile
    목녀의 빈자리도 거뜬히 채우는 vip들과 목장식구들이 있어 든든해요👍
    기자님 매번 현장감넘치는 기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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