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말레이라온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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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말레이라온 일일 기자 현옥자매입니다!
제가 왜 제목을 말레이라온 옹달샘이라고 하였을까요오?
이유는 뒤에 나옵니다^^ 궁금하면 기사를 잘 읽어주세요 시~작!

맛있는 식사 시간입니다!
오늘은 재욱형제님께서 식사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메뉴는 은정 목녀님의 완벽한 계란말이와
목자님의 스팸듬뿍! 햄듬뿍! 기본 두그릇 뚝딱 부대찌개입니다!
후루룩 후루룩 국물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찬송가를 불러요
우리 개구장이 선우는 종이 던지기 바쁩니다^^;;
그래도 목장분위기에 익숙해져서 울지않고 잘 앉아 있어 엄마는 그저 감사함을 느낍니다.

올리브 브레싱 시간입니다
한 주 동안 감사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는 형아들이 너무 기특합니다^^
우리 막내 선우도 빨리 쑥쑥자라서 형아들처럼 잘 할 수 있길 !


재욱형제님의 성경나눔 은정목녀님의 칼럼 읽기 시간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시간이지만
스스로 목소리를 내어 읽어보고 설명도 듣고
또 질문하는 시간들이 쌓이다 보면
언젠가 저도 다른 목장가족들처럼 편하게 의견을 나누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드디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사 기도제목 나눔시간이네요!
제목을 말레이라온 옹달샘이라고 지은 이유도 바로 이 시간때문입니다
요즘 가장 저에게 많은 지혜와 영감을 주는 시간입니다.
일상의 크고 작은 것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그것을 입밖으로 꺼냄으로써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느끼게 되는 시간!
서로의 감사를 들어주고 나누면서 메말랐던 일상이 촉촉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경청하는 기도 제목 나눔시간!
누군가가 나의 고민들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실 감사한일인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이야기 나누면서 많은 지혜와 위로를 얻어갑니다.
이상으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선우랑 인효형제 현옥자매 교회와 목장안에서 믿음으로 쑥쑥 자라길 기도할게요♡♡
역시 목장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