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현옥
  • Aug 24, 2026
  • 38
  • 첨부6

안녕하세요 말레이라온 일일 기자 현옥자매입니다!

제가 왜 제목을 말레이라온 옹달샘이라고 하였을까요오?

이유는 뒤에 나옵니다^^ 궁금하면 기사를 잘 읽어주세요   시~작!

 

 식사.jpg

맛있는 식사 시간입니다!

오늘은 재욱형제님께서 식사기도를 해주셨습니다!

 메뉴는 은정 목녀님의 완벽한 계란말이와

목자님의 스팸듬뿍! 햄듬뿍! 기본 두그릇 뚝딱 부대찌개입니다!

후루룩 후루룩 국물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KakaoTalk_20260824_101530505_18.jpg

 

식사를 마치고 찬송가를 불러요

우리 개구장이 선우는 종이 던지기 바쁩니다^^;;

그래도 목장분위기에 익숙해져서 울지않고 잘 앉아 있어 엄마는 그저 감사함을 느낍니다.

 

 

올리브드레싱.jpg

 

올리브 브레싱 시간입니다

한 주 동안 감사를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는 형아들이 너무 기특합니다^^

우리 막내 선우도 빨리 쑥쑥자라서 형아들처럼 잘 할 수 있길 !

 

KakaoTalk_20260824_101530505_03.jpgKakaoTalk_20260824_101530505_16.jpg

재욱형제님의 성경나눔 은정목녀님의 칼럼 읽기 시간입니다.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시간이지만 

스스로 목소리를 내어 읽어보고 설명도 듣고

또 질문하는 시간들이 쌓이다 보면

언젠가 저도 다른 목장가족들처럼 편하게 의견을 나누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KakaoTalk_20260824_101530505_14.jpg

 

드디어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감사 기도제목 나눔시간이네요!

제목을 말레이라온 옹달샘이라고 지은 이유도 바로 이 시간때문입니다

요즘 가장 저에게 많은 지혜와 영감을 주는 시간입니다.

일상의 크고 작은 것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고 그것을 입밖으로 꺼냄으로써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느끼게 되는 시간!

서로의 감사를 들어주고 나누면서 메말랐던 일상이 촉촉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또,  서로의 고충을 나누고 경청하는 기도 제목 나눔시간!

누군가가 나의 고민들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실 감사한일인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이야기 나누면서 많은 지혜와 위로를 얻어갑니다.

 

이상으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현옥자매!! 요즘 너무 보기좋고 감사하고 귀해요 ♡♡
    앞으로 선우랑 인효형제 현옥자매 교회와 목장안에서 믿음으로 쑥쑥 자라길 기도할게요♡♡
  • profile
    일일기자로 섬겨준 현옥자매 너무 멋집니다~^^ 매주 목장과 예배에 빠지지 않고 꾸준하게 자리를 지키니 이제는 선우도 잘 적응해서 예쁜아이 예배를 혼자서도 잘 드릴수 있게되서 너무 감사하답니다^^ 기사도 너무 잘써줘서 고마워용!^^
  • profile
    감사를 나누며 메말랐던 일상이 촉촉해진다니 너무 멋진 표현이네요!
    역시 목장은 좋아요!
  • profile
    너무 재밌게 기사를 잘 쓰셨네요~👍 일일 기자로 섬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오붓하게(갈릴리키갈리)   2026.08.24
제 62차 목자를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2026.08.20~22) 참가 후기 (3)   2026.08.24
말레이라온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4)   2026.08.24
8월의 두, 세번째 모임 알바니아 (2)   2026.08.24
정신 차리, 밥상 차리, 차리교회 아웃리치(김흥환초원) (5)   2026.08.24
흩어져 있어도 하나로 모아주신 한 주의 은혜 [캄온츠낭목장] (1)   2026.08.23
영혼을 세우는 따뜻한 만남 [쿠알라 백향 목장] (2)   2026.08.23
♥♥♥ 감사 위에 감사 ....... 느티나무♥♥♥ (8)   2026.08.22
분식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까마우) (5)   2026.08.22
Баяртай 바야르타이 (바양헝거르) (6)   2026.08.22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함께 즐거움을 나눠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8.22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 바로 여기~~~~!!! (모아대만) (6)   2026.08.22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카작 어울림) (3)   2026.08.22
최근에 본 멋있는 사람 (시에라리온) (4)   2026.08.22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8월호 (박찬문 초원) (5)   2026.08.22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처음 사랑과 은혜를 구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08.22
알록달록 야채찜처럼 함께 할 때 더 빛이 나는 목장(티벳모퉁이돌) (6)   2026.08.22
씻을시간도 없어요~~스리랑카해바라기 (3)   2026.08.21
목녀님이 안계신 틈을 타^^(민다나오흙과뼈) (5)   2026.08.21
주님이 사랑하는: (사라나오) (3)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