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보민
  • Aug 22, 2026
  • 111
  • 첨부7
안녕하십니까 바양헝거르 목장 이보민입니다 ^.^


제목에 적은 “Баяртай(바야르타이는)” 몽골어로 “안녕, 잘 가” 등의 작별을 나타내는 인사말 입니다.


작별의 인사를 드리는 이유는, 내일 8/23일 !

바양헝거르 목장 분가식을 진행합니다아 ~


마지막으로 함께한 이번주 목장 기사 함께 봐쥬세용 🤍


IMG_7554.jpeg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시나요 ~~~~

지율이언니와 예루목자님의 vip 아뉴슈리 자매님과 함께 했습니다 ><

IMG_7491.jpeg

지율이언니도 아뉴슈리 자매님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IMG_7555.jpeg

특별히 ! 마지막 목장이라 그런지 ㅎ_ㅎ

감사의 감사가 넘쳤는데용 ^.^

이번주 식사는 배은주 권사님께서 만들어주셨습니다.

권사님 감사합니다아 🤍


식사 후 진행한 목장모임에선

IMG_7556.jpeg


IMG_7553.jpeg

민주언니가 가족여행 후 사온 선물도 나눠주시고,


IMG_7557.jpeg

우리의 정주영 회장님 (not 아산)이 음료수도 사주셔

감사가 가득한 마지막 목장모임이였습니다  ㅎㅅㅎ🤍




저는 6개월정도의 짧은 시간이였지만

바양헝거르 목장과, 언니오빠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힘들어 할 때 같이 울어주고 기쁜 일에 함께 박수쳐주셔 감사합니다 😢🤍



IMG_2684.jpeg

재현목자님 , 예루목자님 ! 파이팅입니다아 ~!🔥🤍





Баяртай(바야르타이) ~!~!~!


  • profile
    와우 기자님 람보르기니인 줄ㅋㅋ
    바양 모두들 지금까지 함께해줘서 감사~~~!!
    분가 후에도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잘할 거예요 ㅎㅎㅎ
    다들 화이팅!!! 💪🔥
  • profile
    특별한 부르심이 있는 영광의 분가를 축하합니다!
  • profile
    아쉬움보다 감사가 넘치는 분가인듯 합니다
    진심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오랫만에 보는 얼굴~~~ 너무 좋네요 자주 보여주세요
  • profile
    오늘 은혜로운 분가식도 잘보았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재미난 목장같아요~
    더 풍성해지고 활기넘치는 목장 되요~~
  • profile
    오늘 분가식 감동이었어요~♡ 기대가 저절로 되는 분가식이었네요. 두 목장 모두 화이팅♡♡♡
  • profile
    두 목자님의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것은 오로라 라이트가 두 목장의 앞길을 보여주는 것 같네요.
    두 목장 다 예쁜 오로라처럼 반짝반짝 빛나길 바라요~
    분가를 축하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 62차 목자를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2026.08.20~22) 참가 후기 (2)   2026.08.24
말레이라온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1)   2026.08.24
8월의 두, 세번째 모임 알바니아 (1)   2026.08.24
정신 차리, 밥상 차리, 차리교회 아웃리치(김흥환초원) (4)   2026.08.24
흩어져 있어도 하나로 모아주신 한 주의 은혜 [캄온츠낭목장] (1)   2026.08.23
영혼을 세우는 따뜻한 만남 [쿠알라 백향 목장] (2)   2026.08.23
♥♥♥ 감사 위에 감사 ....... 느티나무♥♥♥ (8)   2026.08.22
분식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까마우) (5)   2026.08.22
Баяртай 바야르타이 (바양헝거르) (6)   2026.08.22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함께 즐거움을 나눠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8.22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 바로 여기~~~~!!! (모아대만) (6)   2026.08.22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카작 어울림) (3)   2026.08.22
최근에 본 멋있는 사람 (시에라리온) (4)   2026.08.22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8월호 (박찬문 초원) (4)   2026.08.22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처음 사랑과 은혜를 구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08.22
알록달록 야채찜처럼 함께 할 때 더 빛이 나는 목장(티벳모퉁이돌) (6)   2026.08.22
씻을시간도 없어요~~스리랑카해바라기 (3)   2026.08.21
목녀님이 안계신 틈을 타^^(민다나오흙과뼈) (5)   2026.08.21
주님이 사랑하는: (사라나오) (3)   2026.08.21
이날은 주의날 기쁨과 웃음 가득한 날 (인도네시아테바🙏🤍) (6)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