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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Aug 21, 2026
  • 47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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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녀님께서 목세 섬김으로 자리를 비우신 틈을 타, 목자님의 헌신으로 맛있는 굴국밥집에서 모였습니다. 

요즘 음식점들이 일찍 마감하는 곳이 많아 마지막 타임 주문이라 살짝 마음이 조급해졌지만, 역시 우리 목장 식구들답게 30분 만에 전원 한그릇 뚝딱! 
그리고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감사 제목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커피 주문하는 모습을 MZ 스타일로  항공샷으로 찍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ㅎㅎ😆

커피는 은희 자매님이, 안 집사님께서는 맛있는 엿으로 섬겨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달달한 목장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돌아오는 주간은 삶공부 신청 시즌입니다!
목자님의 권면과 기도 제목처럼 우리 목장 전원이 삶공부를 신청하는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흙과뼈 ㅎㅇㅌ👏👏👏


그리고 지지난주 방문하였던 소영자매님이 저희 목장으로 결정하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었네요! 🎉🎊

소영자매님, 환영하고 앞으로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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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학기 삶공부에 모두가 신청하도록 저도 화이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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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21일, 올드한 흙과뼈 목장이름을 dust /bone 으로 바뀐 기념으로 모두 가을에 삶공부 신청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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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오 dust/bone!!!
    항공샷 성공만큼, 전원 가을학기 삶공부도 ㅎㅇ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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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명을 영어로 표기하니 멋진 카페 생각이 납니다. 삶공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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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흙과뼈 ^^ 전원 삶공부 신청.... 저도 ㅎㅇ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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