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목녀님이 안계신 틈을 타^^(민다나오흙과뼈)
오늘은 목녀님께서 목세 섬김으로 자리를 비우신 틈을 타, 목자님의 헌신으로 맛있는 굴국밥집에서 모였습니다.
요즘 음식점들이 일찍 마감하는 곳이 많아 마지막 타임 주문이라 살짝 마음이 조급해졌지만, 역시 우리 목장 식구들답게 30분 만에 전원 한그릇 뚝딱!
그리고 근처 카페로 자리를 옮겨 감사 제목과 기도 제목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커피 주문하는 모습을 MZ 스타일로 항공샷으로 찍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ㅎㅎ😆
커피는 은희 자매님이, 안 집사님께서는 맛있는 엿으로 섬겨주셔서 더욱 풍성하고 달달한 목장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 이제 돌아오는 주간은 삶공부 신청 시즌입니다!
목자님의 권면과 기도 제목처럼 우리 목장 전원이 삶공부를 신청하는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며~
흙과뼈 ㅎㅇㅌ👏👏👏
그리고 지지난주 방문하였던 소영자매님이 저희 목장으로 결정하면서 새로운 가족이 되었네요! 🎉🎊
소영자매님, 환영하고 앞으로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길 기도합니다^^ ♥️









항공샷 성공만큼, 전원 가을학기 삶공부도 ㅎㅇ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