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고은정
  • Aug 20, 2026
  • 82
  • 첨부15

노외용 초원의 따로 또 같이했던 초원아웃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목자,목녀 따로 모이기로 이야기를 나누던중 마침 연휴라서

가까운 계곡에서 1박2일의 즐거운 시간을 계획했습니다. 유후~^^

1일차 : 다같이 즐거운시간을

2일차 : 목자팀과 목녀팀으로 따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 총목자 모임을 마치고 밀양 얼음골로 달려갔습니다.

안타깝게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씨였지만~ 비가와도 괜찮아!!

도착하자마자 하하형제는 입수~ 

 

 

Screenshot_20260820_115017_Gallery.jpg

 

 

생각보다 춥지 않다며 세남자는 저녁먹기 전까지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고,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노는 모습만 봐도 시원한(?) 

아니 추운 어른이들 ㅎㅎㅎ

 

 

Screenshot_20260820_115112_Gallery.jpg

 

 

장로님과 권사님은 휴스턴연수 모임을 마치고 오셨습니다.

이제 모두 모였으니 빠질수 없는 고기고기~~

이재길 목자님은 목원에게 선물받은 전문가용 

장비까지 챙겨오셔서 숯불을 피워주셨습니다.  

고기를 아주 잘 구워먹겠다는 의지가 이글이글~ ㅎㅎ

 

 

 

Screenshot_20260820_130316_Gallery.jpg

 

 

열심히 고기 구워주신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Screenshot_20260820_131122_Gallery.jpg

 

 

빗소리를 들으며 야외에서 먹는 고기맛은 진짜 꿀맛이였습니다.

옥희권사님이 챙겨오신 각종 장아찌를 곁들여 먹으니 느끼함

하나없이 한점도 안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Screenshot_20260820_131231_Gallery.jpg

 

 

그리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노초 제2회 레이레이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형민목자님의 진행으로 "용용죽겠지~" 목자팀과

 "오키오키(옥희옥희)" 목녀팀으로 나뉘어

 하람,하음이까지 함께 우당탕탕 게임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0820_113912.jpg

 

 

목자팀의 씽크홀 재길목자님 ㅋㅋㅋ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큰웃음을 주셨습니다. 

'로봇'을 몸으로 말하는 두 목자님 오답 속출! 

좀비같기도하고, 홍보용 춤추는 풍선같기도하고 ㅋㅋㅋ

 

 

1787193719635.gif 1787193721589.gif

 

 

두분의 몸짓을 보고는 정답을 맞출수가 없었답니다. ㅋㅋ

 패쓰~~~~~~~

 

형민목자님이 준비한 여러게임들을 하면서

너무 많이 웃어서 배가 너무 아팠어요.

오랜만에 이런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하형제도 이날 너무 재밌었다고하네요.

은우까지 모두가 함께하니 명절에 온가족이

모여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Screenshot_20260820_134524_Editor Lite.jpg

 

 

다과를 나누며 모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남자들은 거실에서 여자들은 복층에서 

사랑둥이 은우네는 방에서~ 나뉘어 아쉬운 밤 잠을 청했습니다.

밤새 내린 폭우와 함께 아랫층에서는 천둥,번개 소리를

내주셔서 자다가 날벼락 맞으신분이 계십니다. ㅎㅎ

(많이 피곤하셨나봅니다🤣😂😅)

 

 

2일차~ 

맨바닥에서 잤더니 척추가 1자가 되었다는 서은정목녀님의

표현이 아주 찰떡이였던 

우두둑 우두둑 척추를 맞추며 몸을 일으켰습니다. ㅎㅎ

 

 

 Screenshot_20260820_112712_Gallery.jpg

 

 

옥희권사님표 조미료1도 안들어간 된장찌개로 한그릇으론 아쉬워 두그릇을 먹고,

모두 아침을 너무 잘먹은탓에 점심은 패쓰하고 목자팀과 목녀팀으로 나눠서 카페로 이동했습니다.

 

 

Screenshot_20260820_133034_Gallery.jpg

Screenshot_20260820_132904_Gallery.jpg

 

 

카페로 이동하는길 차안에서 가진 교제의 시간도 좋았고

맛있는 빵과 함께 커피를 마시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여유로운 시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은우 재롱 보는건 보너스~)

 

 

Screenshot_20260820_133446_Editor Lite.jpg

 

 

저는 귀여운 은우를 안고 예쁜카페 잔디를 밟았던 시간도 너무 좋았는데, 은우가 절 기억해주면 좋겠네요 ㅎㅎ

 

1박2일간 잘먹고 잘노는것으로 충분한 쉼을 가질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Screenshot_20260820_131529_Gallery.jpg

 

 

남은 초원아웃리치에서 초원 모두가 기쁨과 겸손으로 잘 섬기고

포항사랑하는교회와 교제하는 가운데 받을 은혜를 기대하며 

9월 초원소식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Screenshot_20260820_133649_Editor Lite.jpg

 

8월 수요기도회 주차안내중인 목자님들🫶

 

  • profile
    기사를 보니 웃음이 기냥 나오는구만요^^

    종이컵 불기,로봇,양,아파트,코골이,헛소리,뿡뽕^^
    우울할때 생각하고,그래도 안되면 영상 보세요
    *볼때마다 웃음이 나옵니다 ^^나 뭐하는거임
    허당/오리 궁뎅이 이재길 드림 ㅎㅎ~
  • profile
    현장 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기사에 감사드립니다~
    초원 모임 아웃팅을 위해 준비하고 헌신하신 분들이 있어서 모두가 행복했습니다.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우리는 이미 주 안에서 한 가족이었습니다.
  • profile
    기사 감사합니다^^ 너무 웃기고 배부르고~ 즐거운 1박2일의 시간이었습니다 ㅋㅋㅋㅋ초원 목자 목녀 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입니다 ㅎㅎㅎㅎ
  • profile
    너무 부러운데요
    장소도... 사람들도... 즐거움도
    저 장소 저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profile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그냥 가족입니다!
  • profile
    신입목자목녀 로 첫 초원MT 기쁨으로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부담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profile
    우와... 초원모임의 콘텐츠가 계곡의 흐르를 유량보다 풍성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