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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Aug 15, 2026
  • 6
  • 첨부7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시원한 비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싸~~~ 악 씻어 내린듯... 바람이 제법 선선해 졌습니다

매일 매일 어떤 선물을 주실지...기대하게 되네요

 

오늘 목장 모임은 특별히 보양 특집 외식하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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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효정, 송정선목녀님, 구인수목자님, 우동희 형제님, 최윤석형제님, 류진희자매님, 조하연 자매님

 

어제 진희자매님이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오늘 오전 퇴원을 하였던 지라...

과연 참석을 할수 있을까 걱정을 하였는데요... 

다행히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순조롭게 이끌어 주시고

또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셔서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

 

오늘 목장 모임은 동희형제님과 하연자매님댁에서 하기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진희 자매님의 회복을 위해 무엇이 좋을까 고민하던 하연자매님이

급하게 보양식으로 메뉴를 바꾸고 외식을 결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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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식사 메뉴는 보양식 맛집 누마루의 "문어 오리 백숙과 오리불고기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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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예약한 메뉴는 " 문어오리백숙" 이었으나 식당의 착오로...

"오리 불고기"를 서비스로 받으면서 식사가 더욱 풍성해 졌는데요

수술후 빠르게 회복되기를 기도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연자매님의 배려와 동희 형제님의 섬김에 감사드리고

덕분에 저희도 너무 맛있게 .. 아니 배터지게 정말 잘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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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최윤석형제님과 류진희자매님의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었는데요

한주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모든 순간을 함께 해 주신 덕분에 감사가 넘치는 한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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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 필요한 진희 자매님은 귀가를 하였지만 나머지분들과 교회 까페로 자리를 옮겨 나눔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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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을 통해 한주간을 돌아보고 날마다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은혜를 생각하니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공동체가 주신 은혜가 크고 귀하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오늘은 이 찬양이 떠오르는데요

가사를 잘 새겨가며 또 한주를 주님앞에 나아 갑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 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없네 두려움 없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레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와 안식을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비로 날 감싸 주시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 주시네 위로함 주네
어린 나를 품에 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 쉬는동안 살피신다 약속하셨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 보네
내 맘속에 믿음 잃지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를 얻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봅니다

 

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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