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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진주
  • Aug 13, 2026
  • 73
  • 첨부4

안녕하세요 사라나오 목장입니다

오랜만에 기사를 올립니다 앞으로 더 분발하는 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목장 오리지널 멤버인

서하, 지성, 진주 + 목자 목녀님이 모인 날이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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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와 유부말이

저의 최애 메뉴인 유부말이 나와서 다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목자님이 출장에서 급하게 돌아오셔서 기차에 닭강정을 두고 내리셨더라는.

다음에 울산에 있는 더 맛있는 닭강정을 먹는 걸 기약하겠습니다

 

1786375690352.jpg

그리고 서하 언니 어머니께서 과일 세트를 선물해주셔서 목장 식구들끼리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복숭아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 서하 언니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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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둘 (제 최애들)

 

이번 목장에서 나눴던 말씀은 교만없는 믿음이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교만하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 자체가 교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모두 각자의 어려움이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되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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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사라나오, 다운공동체 가족들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 profile
    엘베샷... 꽉 찼네요
    목자님이 기차에서 내리셨을때 어떤마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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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베샷... 꽉 찼네요
    목자님이 기차에서 내리셨을때 어떤마음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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