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우리 꽤 괜찮은 사이예요 (사라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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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라나오 목장입니다
오랜만에 기사를 올립니다 앞으로 더 분발하는 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목장 오리지널 멤버인
서하, 지성, 진주 + 목자 목녀님이 모인 날이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두구두구

떡볶이와 유부말이
저의 최애 메뉴인 유부말이 나와서 다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목자님이 출장에서 급하게 돌아오셔서 기차에 닭강정을 두고 내리셨더라는.
다음에 울산에 있는 더 맛있는 닭강정을 먹는 걸 기약하겠습니다

그리고 서하 언니 어머니께서 과일 세트를 선물해주셔서 목장 식구들끼리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진엔 없지만 복숭아가 제일 맛있었습니다 ( 서하 언니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

귀여운 둘 (제 최애들)
이번 목장에서 나눴던 말씀은 교만없는 믿음이었습니다
솔직히 내가 교만하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 자체가 교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던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모두 각자의 어려움이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되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의지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는 사라나오, 다운공동체 가족들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목자님이 기차에서 내리셨을때 어떤마음이었을까요^^
목자님이 기차에서 내리셨을때 어떤마음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