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2호 (이만목장)
목장시간 2시간전...
아무도 참석여부를 알려주지않는 목원들 이러시면 앙돼요~
1월에 택시안에서 만난 손님께 목장초대 문자를 남기고 잊고살았습니다
8월에 두번째 문자를 보내니 목장방문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럴때 목원분들은 모두불참이시고
따뜻한 식사와 따뜻한 나눔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목녀의 안따까움이 전달되었는지
한 목원이 급히 달려와 주셨습니다
혼자라면 힘들지만 함께라서 고맙습니다
그래서
vip를 배려하는 목장모임을 잘하였습니다
학교 영양사이신 조서현님 환영합니다










목녀님의 vip를 향한 마음에 존경을 표합니다
따뜻한 밥상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전해졌길♡
꼭 좋은 열매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꼭 좋은 열매가 있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