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잘하고 있어요~~디딤돌!
디딤돌목장 입니다
휴가 기간이라 목요일 저녁 6시30분 목자 목녀님댁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톡에 향숙집사님의 직장동료이자 vip인 김미경씨가
목장에 함께 할 수 있을거라는 반가운 소식에 목자님의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vip는 시간이 되어 태우러 갈려고 전화를하니
안 받으신다고 ᆢ
향숙집시님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지금은 아닐지라도 하나님의 손길이 있으실 줄 믿습니다
목녀님의 정성들인 반찬은 vip인 주인을 잃고 여유가 있어 제게 챙겨주시는 목녀님
뿐만 아니라 저를생각해서 무항생 달걀도 주문해서 주시고 손길이 줄을잇네요
( 지난4일은 목장의 여성들만 향숙집사님이 민물장어)
몸보신해서 힘을 내겠습니다
목장이 특별히 저를포함 환우가 많은 목장입니다
목자님의 권면으로 순종하고 변화되어야겠다는목원의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서로 협력하여 목장을 세워가는데 돕는 목원이 될수 있도록 ᆢ
한 주 고난중에 감사가 많은 한 주였던것 같습니다
순자님의 딸은 5차 항암을 마치고 회복중이시고
저는 8월10 일 2차 항암이 있습니다
부작용이 심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기사가 게시판을 잘못 찾아 왔네요 ^^ 그래서 제가 목장 게시판으로 옮겼습니다.~~
늘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