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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Aug 08, 2026
  • 107
  • 첨부11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뜨거운 여름 ... 이 뜨거운 여름도 얼마 안 남았겠죠^^

오늘 목장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마주한 바람이 그렇게 말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지치지 말고 모두 건강 하세요

 

오늘 목장 모임은 목자, 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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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효정, 우동희형제님, 조하연자매님, 송정선목녀님, 구인수 목자님, 최윤석형제님, 류진희자매님

 

목장 식구들을 위해 목녀님께서 준비한 메뉴는 "훈제오리 월남쌈과 묵채냉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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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너무 예쁘죠^^  바쁜 목녀님을 위해 전날부터 목자님이 함께 준비해 주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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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목원들을 생각하는 목녀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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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작 기도는 하연자매님께서 해주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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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너무너무 즐겁게 잘 먹었습니다... 늘 맛있는 식사로 저희를 감동시키시는 목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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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마무리와 디저트 준비도 순식간에 진행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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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형제님은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맛난 커피를 손수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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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서의 각자 역할이... 잘 맞는 톱니바퀴 마냥.... 잘 맞물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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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이제는 건강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인지라 이번주 기도제목은 건강과 관련된 내용이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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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부분도 하나님과 함께 하길 소망하며 더욱더 기도로 하나되는 목장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특히 다음주는 진희 자매님의 수술도 예정되어 있고

각자의 삶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한주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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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하연자매님의 VIP인 승현이와 수현이가 첫예배를 드리는 날인데요

하나님이 우리 승현이와 수현이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느끼고... 잘 적응할수 있기를... 

또 이 아이들을 통해 한 가정이 하나님 품속으로 들어오길 소망해 봅니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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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참 따숩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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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하는 첫 예배라니 기대와 은혜가 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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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님의 수고와 목원들의 끈끈한 단합, 그리고 목장 이름처럼 견고하고 든든한 목장의 모습을 잘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매주 소식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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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착착착 맞물려가는 정교한 느티나무 톱니바퀴네요~
    오색 월남쌈처럼 잘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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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많이 걸렸을텐데 ...정말 멋진 만찬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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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나 누구나 그렇겠지만 매주 기다려지는 만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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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향상 꼼꼼하게 기사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도하는 목장 ....... 느티나무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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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금의 폭염과는 성격이 다른 느티나무만의 영적 뜨거움이 기사를 읽을 때마다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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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갈한 음식과 정갈한 목장기사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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