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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영은
  • Aug 08, 2026
  • 140
  • 첨부6
히히히 오늘은 우재 시선으로 목장 기사를

써보겠습니다! 

열린문 목장 패밀리는 참고로 다 동글동글 합니다.

얼굴도 마음도 동글동글

vllo_snapshot.png

오늘은 청소 한다고 다같이 토요일 모였는데

사실 엄청 잠오고 그랬음.. 근데 컨디션은 좋았음!

참고로 은우 형아가 오늘 떡봉 먹고 이유식 먹고

잼같은 거 먹고 밥 먹고 또 엄마 밥까지 먹고

솔직히 형아는 다르다 그생각 해쒀요.. 존존 경해..

vllo_snapshot.png

그리고 여기 광안리 아니고 구영리 인데

상탈까지 상남자..상아기.. 저도 많이 먹겠습니다.

구영리 먹깨비 차은우 아아니.. 정은우 입니다.

여튼 그렇고요 오늘은 모두가 모였습니다.

IMG_9120.jpeg

사실 오늘 드레스코드는 단가라였는데

텔레파시 못받은 목자목녀님 그리고 저희 엄마는

안입었네요.  은우형아도 ..

담엔 같이 입어요 다음에는 호피무늬 입니다 ! 

IMG_9124.jpeg

이제 영은이모가 저랑 은우형 둘 목원둘을 케어가 가능

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진짜 조금 1mm 마음 열린문..!

조금더 노력했으면 해요. 참고로 저희 둘다 무쌍러버..!

IMG_9121.jpeg

은우 형아는 중간에 자다 일어났는데도 안잔척 연기를

잘해요. 아빠닮은거 같아요. 연기파! 

저도 중간에 잤는데 전 쿠라잉 했는데 은우 형아는 안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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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못다한 일상과 감사 나눔 그리고 VIP의 고민까지

나누며 목장으로 한주가 채워졌음을 느껴요.

사실 이건 어른 시선이고요 .

웃기만 하는거 같기는 해요. 다들 눈물은 없는거 같아요.

눈물은 저랑 은우형아가 쿠라잉 담당..

오늘은 맛있는 수제 들깨수제비! 수제로 만들어서

수제비인가 반죽이 너무 쫀득 했고 오자마자 수제비를

뜯고 목장 준비는 준빈! 저희아빠가 보조 요리사! 

영은이모는 하다가 다른거 하던데 요리 보다는

요리조리 움직이기만 해요. 그래도 착한거 같아요.

이번주는 교회 청소까지 함께 클리너 했숩니다!

다들 굿 주일!! 저 참고로 낯가려요.

근데 성현삼촌 영은이모도 낯가린데요. 허허허

목장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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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은 기자님의 재미있는 기사... 정말 부럽습니다
    우재의 시선... 어른들은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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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보다 요리조리ㅋㅋㅋㅋㅋㅋㅋㅋ우재도 형아따라 쪽쪽이 물고 상탈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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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아기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고 흐뭇하네요^^
    아기들과 얼마 안남은 무더운 여름 목장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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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염둥이 우재도 목장 시간을 즐거워하고 있길 바랍니다 !!!!!!!!!! 교회 청소까지 다같이 할 수 있어서 감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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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목장이네요~
    ㅎㅎ 아가들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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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우재의 시선 기사 감사용
    밝은 토요일 점심에 하는 목장 맛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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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우는 일본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가끔 떠올리게 하는데 다른 의미의 부를 목장에 안겨다 줄 것으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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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재가 웃으면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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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문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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