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동그라미가족(마다가스카르 열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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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겠습니다!
열린문 목장 패밀리는 참고로 다 동글동글 합니다.
얼굴도 마음도 동글동글

오늘은 청소 한다고 다같이 토요일 모였는데
사실 엄청 잠오고 그랬음.. 근데 컨디션은 좋았음!
참고로 은우 형아가 오늘 떡봉 먹고 이유식 먹고
잼같은 거 먹고 밥 먹고 또 엄마 밥까지 먹고
솔직히 형아는 다르다 그생각 해쒀요.. 존존 경해..

그리고 여기 광안리 아니고 구영리 인데
상탈까지 상남자..상아기.. 저도 많이 먹겠습니다.
구영리 먹깨비 차은우 아아니.. 정은우 입니다.
여튼 그렇고요 오늘은 모두가 모였습니다.

사실 오늘 드레스코드는 단가라였는데
텔레파시 못받은 목자목녀님 그리고 저희 엄마는
안입었네요. 은우형아도 ..
담엔 같이 입어요 다음에는 호피무늬 입니다 !

이제 영은이모가 저랑 은우형 둘 목원둘을 케어가 가능
하기 시작했어요. 사실 진짜 조금 1mm 마음 열린문..!
조금더 노력했으면 해요. 참고로 저희 둘다 무쌍러버..!

은우 형아는 중간에 자다 일어났는데도 안잔척 연기를
잘해요. 아빠닮은거 같아요. 연기파!
저도 중간에 잤는데 전 쿠라잉 했는데 은우 형아는 안우네요.

함께 못다한 일상과 감사 나눔 그리고 VIP의 고민까지
나누며 목장으로 한주가 채워졌음을 느껴요.
사실 이건 어른 시선이고요 .
웃기만 하는거 같기는 해요. 다들 눈물은 없는거 같아요.
눈물은 저랑 은우형아가 쿠라잉 담당..
오늘은 맛있는 수제 들깨수제비! 수제로 만들어서
수제비인가 반죽이 너무 쫀득 했고 오자마자 수제비를
뜯고 목장 준비는 준빈! 저희아빠가 보조 요리사!
영은이모는 하다가 다른거 하던데 요리 보다는
요리조리 움직이기만 해요. 그래도 착한거 같아요.
이번주는 교회 청소까지 함께 클리너 했숩니다!
다들 굿 주일!! 저 참고로 낯가려요.
근데 성현삼촌 영은이모도 낯가린데요. 허허허
목장은 여기서 끝









우재의 시선... 어른들은 행복할까요?????
아기들과 얼마 안남은 무더운 여름 목장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아가들 귀여워요~
밝은 토요일 점심에 하는 목장 맛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