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지영
  • Aug 11, 2026
  • 126
  • 첨부19

안녕하세요

8/6 치앙마이 울타리 시작해요

 

고사리 손보다 큰 카드게임을 삼촌이모들과 하려

영차영차 챙겨온 하온입니다

이 어린이로 말할 것 같으면,

평균나이 27세 사이에서 우노를 가장 잘 하고

챔피언십이 있다면 유치부를 석권할!

오랫동안 또래 아이들을 봐왔지만 복잡한 규칙을 이해하고

삼촌들을 이겨버리는! 우노영재는 처음보네요

 

주일 우노킹마스터에게 도전해보세요 ! ★ 재미보장 ★

 

8.jpg

10.jpg

11.jpg

 

+4  +4  +2  +2  +4  +2  +2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운명 RIP

 

9.jpg

 


여름방학 두번째 섬김이는 a.k.a 재규어 LEE대연입니다

무더위 샥 식혀줄 냉골뱅이비빔면을 야심차게 준비했네요

저를 제외하고 모두들 일찍 와서 돕고 있었는데요

다음주엔 1등으로 가겠습니다

 

3.jpg

 

☆ 챠란 ☆

 

아주 먹음직한,   미  골  

 

목자목녀님댁 냉동실에서 털려온

미니돈까스도 찬조받았습니다 얌얌

지난주 볶음라면도 신선했었는데

이번주 비빔면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다음주는 얼마나 맛있으려고 ...... 

 

1.jpg

2.jpg

 

얼마나 맛있냐면

이 아름다운 가족의 모습처럼 훌륭했습니다

성령님도 지켜보시곤 블루리본 말고 레드리본 하사하신다 했습니다

 

6.jpg

4.jpg

5.jpg

7.jpg

 

제철과일에 무화과케이크에

이박사님최애 호두과자에

디저트도 산더미 !

 

12.jpg

 

지난주 이야기와 소망을 이어가봅니다

일상을 나누며 돌이켜보는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주일말씀과 성경교사도 되새기며 의미를 찾아보았는데요

하나님께서는 언제 그리고 누구에게

준엄을 휘두르고 인자를 보이실까

잘 믿는다는 건 무엇이고

교만과 겸손의 경계는 어디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를 진실로 보게하려

싫음이 득실대는 갈등 속에 나를 가! 차! 없! 이!

던지신다는 진리를 깨닫고 있어야만

인자를 누릴 수 있음을 나누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갑작스러운 순간과 해결되지 않는 상황도 있었지만

주님의 지혜로움으로 잘 풀어지는 한 주가 되길

소망해봅니다  모두 하늘복 많이 받는 한 주 보내세요

입추매직 너무 시원햐 ~~~

 

19.jpg

 

 

 

 

  • profile
    미남과 미녀들이 가득합니다!
    호두과자~~~
    먹음직 스럽습니다♡♡
  • profile
    저 많은 비빔면이 1인분이었다니 ㅋㅋㅋ
    다같이 먹는 양 인줄 알았는데 스크롤이 내려갈수록 한 사람당 한 접시였다는 것이 놀랍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아 멋지다 리대연!!
  • profile
    오래 전 교회에 막 발걸음을 하던 무렵 같은 복싱 체육관에서 샌드백을 함께 두드리며 교회라는 곳에 대하여 이것저것 묻던 대연 형제의 높은 섬김을 보니 감동이 1212배로 밀려옵니다...
  • profile
    산더미 골뱅이 비빔면... 지난주에 이은 훌륭한 면요리네요^^
    1인분 양을 보고 저만 놀란것이 아니군요 ㅋㅋ
    진지한 모습이 마치 함께 나눔을 하는 느낌입니다
  • profile
    ㅋㅋㅋㅋ산더미가 여섯더미.
    많이 바쁜중에 은혜더미 기사를 마구 쏟아내어주는 기자님께 감사:)
    라면시리즈에 충실히 임해주는 치앙마이, 화이팅!
  • profile
    +4 +4 +2 +2 +4 +2 +2... 그 큰 흐름을 거스르지 못하고 제가 맞았습니다... 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