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여름엔 장어지!🐟 민다나오 흙과뼈
오늘은 권태준, 남수진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이번 주 컬럼이 집에서 모이는 원칙을 지키자는 내용이었는데, 다행히 저희 집에서 모였어요 ㅎㅎㅎ
홈쇼핑표 장어긴 하지만, 더운 여름 우리 목장 식구들과 체력 보충도 하고 싶어 장어덮밥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요리하느라 분주했던 관계로 사진이 많이 없네요.
(생강채를 올리는 제 표정이 엽기적이어서 빼고싶지만 사진이 너무 없어 포함시켰습니다😅)
아주 맛있지 않아도 언제나 진수성찬인 것처럼 맛있게 먹어주는 식구들 덕분에 요리하는 보람이 납니다 ㅎㅎ
다음 주 우리 목녀님은 또 어떤 맛있는 음식을 해주실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파워틴 수련회에 가 있는 작은딸 덕분인지
오늘따라 목장 시간이 유난히 여유롭고 평화로웠던 건… 제 기분 탓이겠지요? ( 영주야 은혜많이 받고와^^ 엄마는 덕분에 많이 받았어🥹)
오늘도 함께 먹고 웃고 감사와 기도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참, 목자님이 ㅇㅇ사진관 전도를 포기하지 않으시도록 중보 부탁드려요^^









남편에게 "왜 이러지" 이런 잔소리도 좀더 존중하며 긍휼의 마음으로 섬겨보자는 자매님들의 착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ㅎㅎ
누가 이여름에 집을 오픈하나요? 다운교회 이기에 가능합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수진자매님... 엽기 아니고 엄청 신중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