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남수진
  • Aug 07, 2026
  • 86
  • 첨부1

IMG_2901.jpeg


오늘은 권태준, 남수진 가정에서 모였습니다.
이번 주 컬럼이 집에서 모이는 원칙을 지키자는 내용이었는데, 다행히 저희 집에서 모였어요 ㅎㅎㅎ

홈쇼핑표 장어긴 하지만, 더운 여름 우리 목장 식구들과 체력 보충도 하고 싶어 장어덮밥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요리하느라 분주했던 관계로 사진이 많이 없네요. 

(생강채를 올리는 제 표정이 엽기적이어서 빼고싶지만 사진이 너무 없어 포함시켰습니다😅)


아주 맛있지 않아도 언제나 진수성찬인 것처럼 맛있게 먹어주는 식구들 덕분에 요리하는 보람이 납니다 ㅎㅎ
다음 주 우리 목녀님은 또 어떤 맛있는 음식을 해주실지 벌써 기대가 되네요! 

그리고 파워틴 수련회에 가 있는 작은딸 덕분인지
오늘따라 목장 시간이 유난히 여유롭고 평화로웠던 건… 제 기분 탓이겠지요? ( 영주야 은혜많이 받고와^^ 엄마는 덕분에 많이 받았어🥹)


오늘도 함께 먹고 웃고 감사와 기도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참, 목자님이 ㅇㅇ사진관 전도를 포기하지 않으시도록 중보 부탁드려요^^


  • profile
    수진자매님 섬겨주심에 감사합니다 바쁘신데 제일맛있게 만들어주신 장어덥밥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 profile
    목장모임을 마무리하려고 할 즈음에 장어덮밥의 힘 덕분인지 교만에 대해 다시 새롭게 나눔이 치열(?)하게 재개되었답니다. 덕분에 따뜻하고 맛있는 샌드위치까지 배부르게 먹으며 각자의 진실을 찾는 시간이 된 것같아 감사했 습니다
  • profile
    • 외숙
    • Aug 07, 2026
    요리는 못할것같은, 귀한 손을 가진 수진자매는 뭐든 뚝딱 잘 만들어내는 요리사에요
    남편에게 "왜 이러지" 이런 잔소리도 좀더 존중하며 긍휼의 마음으로 섬겨보자는 자매님들의 착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ㅎㅎ
  • profile
    아!! 여름엔 장어 맞습니다.
    누가 이여름에 집을 오픈하나요? 다운교회 이기에 가능합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profile
    보양식 장어라니 더 힘이 나는 민다나오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그릇이.. 너무 예뻐요...♡
  • profile
    역시 섬김의 손길을 따라 갈자가 없습니다
    수진자매님... 엽기 아니고 엄청 신중해 보여요^^
  • profile
    목장 식구들을 위한 보양식!!! 너무 귀한 식탁과 귀한 마음입니다
  • profile
    예술가는 젓가락을 그립하는 것 조차도 아트로 보입니다. 저라면 구영리 입구의 □□장어에서 모이자고 했을 건데 이런 섬세한 섬김이 참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제 62차 목자를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2026.08.20~22) 참가 후기 (2)   2026.08.24
말레이라온 옹달샘 누가와서 먹나요~♬ (1)   2026.08.24
8월의 두, 세번째 모임 알바니아 (1)   2026.08.24
정신 차리, 밥상 차리, 차리교회 아웃리치(김흥환초원) (4)   2026.08.24
흩어져 있어도 하나로 모아주신 한 주의 은혜 [캄온츠낭목장] (1)   2026.08.23
영혼을 세우는 따뜻한 만남 [쿠알라 백향 목장] (2)   2026.08.23
♥♥♥ 감사 위에 감사 ....... 느티나무♥♥♥ (8)   2026.08.22
분식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까마우) (5)   2026.08.22
Баяртай 바야르타이 (바양헝거르) (6)   2026.08.22
어리다고 놀리지말아요~ 함께 즐거움을 나눠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8.22
우리가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 바로 여기~~~~!!! (모아대만) (6)   2026.08.22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 (카작 어울림) (3)   2026.08.22
최근에 본 멋있는 사람 (시에라리온) (4)   2026.08.22
월간 박찬문 초원 2026년 8월호 (박찬문 초원) (4)   2026.08.22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며, 처음 사랑과 은혜를 구합니다.(몽골브니엘) (2)   2026.08.22
알록달록 야채찜처럼 함께 할 때 더 빛이 나는 목장(티벳모퉁이돌) (6)   2026.08.22
씻을시간도 없어요~~스리랑카해바라기 (3)   2026.08.21
목녀님이 안계신 틈을 타^^(민다나오흙과뼈) (5)   2026.08.21
주님이 사랑하는: (사라나오) (3)   2026.08.21
이날은 주의날 기쁨과 웃음 가득한 날 (인도네시아테바🙏🤍) (6)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