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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현주
  • Aug 03, 2026
  • 119
  • 첨부8

구영리 핫플(?)로 이사오신 권오상, 이영애 목자목녀님 집에서 7월의 초원모임을 가졌습니다.

약속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우주와 지우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사탕 하나에 마음이 스르르 녹아 건치 미소를 보여준 두 아이들 덕에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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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는 미쿡(?) 스타일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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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와 샐러드의 적절한 조화와 미니멀해보이는 저 스파게티의 반전 매력의 맛까지..

한국인 식탁엔 밥이 꼭 있어야 할거 같았는데, 밥 대신 고구마로 대신한 이 식탁이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이 식탁의 메인 쉐프님은 바로바로바로 권오상 목자님이셨는데요.

후식으로 빙수까지 알차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목자님 스파게티 또 생각나네요.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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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빙수, 태국에서 온 간식까지-

배부른데 손이가는 간식들을 먹으며 

7월 초원모임에서는 특별히 3개국(몽골, 인도네시아, 태국)의 단봉선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GMK여름성경학교와 파워틴 VIPS 까지, 7월 한달동안 초원 식구들 모두 수고를 많이 해주셨어요!!

아! 그런데 아직 파워틴 연합수련회도 남아있어요!
수고하시는 강도사님께 초원에서 힘을 보태드리기로 해봅니다!

그 주 주일 식당봉사도 예약되어 있지만, 금요일 파워틴 연합예배때 맛있는 저녁 식사 준비를 기쁘게 감당해보기로 했습니다^^

청소년 아이들에게는 말씀과 찬양만큼 식탁에서 받는 은혜가 크다는 것을 알기에- ㅎㅎㅎ

기도하며 맛있는 식탁을 준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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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둥지로 이사오신 두분을 위해 초원에서 금일봉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이사오자마자 집을 오픈하고 내어주는 그 마음이 너무 아름다운 두분~

이 집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공간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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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참지 마요~ 교회가 시원하니 부지런히 모이고 봉사하며 무더위도 가뿐히 이겨봐요~

주일 식사메뉴에 대해 즐겁게 의견을 나누고, 파워틴 연합수련회의 저녁식사 메뉴에 대한 고민도 하면서

초원모임을 마무리 해봅니다!!

 

8월에도 우리 기쁘게 맡겨진 사역 잘 감당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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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 제목을 보고 "참치마요" 인줄 알았는데 ㅎㅎ 참지마요 였네요
    한달간의 사역이 쭈~~~~욱 보여지는 듯하여 함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 profile
    우주와 지우의 미소가 또 그립네요~~~^^
    강진구 초원 화이팅~~!!!
  • profile
    이날 구영리가 유난히 무더웠던 이유가 강진구 초원의 뜨거운 모임 때문이었나 봅니다.
  • profile
    저도요 ㅎ ㅎ
    참치 마요로 읽었답니다. 다들 분주히 움직이는 여름이네요..
    새롭게 열린 둥지에서 축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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