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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Aug 03, 2026
  • 88
  • 첨부1

여러가지  섬김으로  목자님 댁에서  오랫만에  모임을  합니다.

변함없이  37도를  넘어서는   날에도  섬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7월,  8월에는  정말로  행사가  많네요..  여기 저기  뛰다보면 ,  아니  한달만   참으면   가을은  오겠지만,   지금은  아무튼  힘듭니다.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며  다시  한번  가족임을  느끼게  됩니다.

 

서하명  어린이  목원이  없어서  조용하지만  그래도  차고  넘치는  은혜의  시간을   가져 보네요.

기자인   저는  목장모임이   있던  토요일에  아주  좋아했던  제자를  하늘 나라로  보내고  와서  마음이  많이  우울했지만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선생님!!

하고  기다려 줄것  같아서  마음을  다시  다스렸답니다.  

다음주는  초원  아웃리치를  떠나기에  시간약속과  일정을  공유하며  아쉬운  헤어짐을   했답니다.

8월1일 목장.jpg

  • profile
    아이쿠 집사님....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잘 다스리셨다니 다행입니다
    천국에서 선생님!!!! 하고 기다릴것 같다는 말씀... 여러번 되새기게 되네요
    힘내세요 집사님
  • profile
    하명이와 우리 아이들을 한번씩 보내드리겠습니다.!!!
  • profile
    은혜가 넘치는 아웃리치 되시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profile
    무더운 여름 이리저리 뛰다보면 기력이 금방 동납니다ㅜㅜ 상은희 목장 식구들도 항시 더위 조심하시고 휴식도 취하시면서 잘 나시길 바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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