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오랫만에 모인 상은희 목장입니다.
여러가지 섬김으로 목자님 댁에서 오랫만에 모임을 합니다.
변함없이 37도를 넘어서는 날에도 섬겨 주심에 감사합니다.
7월, 8월에는 정말로 행사가 많네요.. 여기 저기 뛰다보면 , 아니 한달만 참으면 가을은 오겠지만, 지금은 아무튼 힘듭니다.
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며 다시 한번 가족임을 느끼게 됩니다.
서하명 어린이 목원이 없어서 조용하지만 그래도 차고 넘치는 은혜의 시간을 가져 보네요.
기자인 저는 목장모임이 있던 토요일에 아주 좋아했던 제자를 하늘 나라로 보내고 와서 마음이 많이 우울했지만 고통없는 하늘나라에서 선생님!!
하고 기다려 줄것 같아서 마음을 다시 다스렸답니다.
다음주는 초원 아웃리치를 떠나기에 시간약속과 일정을 공유하며 아쉬운 헤어짐을 했답니다.










천국에서 선생님!!!! 하고 기다릴것 같다는 말씀... 여러번 되새기게 되네요
힘내세요 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