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순
  • Jul 29, 2026
  • 15
  • 첨부3

Screenshot_20260729_105400_GS SHOP.jpg 무더운 날씨에도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목녀....^^ 이열치열 들어보셨지요?^^

뜨끈한 감자탕 하나에 시큼 매콤한 김치전을 맛있게 먹으며 목장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장 탈이 나서 물 밖에 못 먹는데도 목장 모임을 빠지지 않으려 달려온 유신 목원,  부산에 짐을 옮겨서 피곤할 텐데도  목장  모임을 지키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는 강지 목원,  훈련 중이라 비록 참석을 못했지만 자신의 상황과 기도제목을 카톡으로  보내주는 종원 목원,  이들의 목장에 대한 마음이 깊어져감을 느낍니다.  목녀의 요리 실력만 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요...ㅠㅠ 

Screenshot_20260729_112325_KakaoTalk.jpg사랑하는 목원 강지가  8월에 드디어 장가를 갑니다. 믿음의 가정으로 우뚝 세워져가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강지 얼굴 보면 축하 한마디 부탁드려요~♡1785289914640.jpg마지막으로 날짜는 좀 지났지만...전용기를 타고 필리핀으로 훈련을 다녀온 종원 목원 사진이 너무 멋져서리...자랑  한 번 하며 목장 일기 마무리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