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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순
  • Jul 29, 2026
  • 11
  • 첨부3

Screenshot_20260729_105400_GS SHOP.jpg 무더운 날씨에도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목녀....^^ 이열치열 들어보셨지요?^^

뜨끈한 감자탕 하나에 시큼 매콤한 김치전을 맛있게 먹으며 목장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장 탈이 나서 물 밖에 못 먹는데도 목장 모임을 빠지지 않으려 달려온 유신 목원,  부산에 짐을 옮겨서 피곤할 텐데도  목장  모임을 지키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는 강지 목원,  훈련 중이라 비록 참석을 못했지만 자신의 상황과 기도제목을 카톡으로  보내주는 종원 목원,  이들의 목장에 대한 마음이 깊어져감을 느낍니다.  목녀의 요리 실력만 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요...ㅠㅠ 

Screenshot_20260729_112325_KakaoTalk.jpg사랑하는 목원 강지가  8월에 드디어 장가를 갑니다. 믿음의 가정으로 우뚝 세워져가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강지 얼굴 보면 축하 한마디 부탁드려요~♡1785289914640.jpg마지막으로 날짜는 좀 지났지만...전용기를 타고 필리핀으로 훈련을 다녀온 종원 목원 사진이 너무 멋져서리...자랑  한 번 하며 목장 일기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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