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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지영
  • Jul 28, 2026
  • 63
  • 첨부17

Holy Moly ~~~

안녕하세요  거룩한 낭비로 Holy 해진 치앙마이 목장입니다

우리 목장도 이번 연합 싱싱수에 참여해 큰 유익함을 누렸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마다 콸콸 쏟아지는 은혜와 즐거움

새로운 분들과 한 마디라도 더 나눌 수 있었던 교제

수 많은 분들의 준비와 섬김

으로 감사함을 많이 느꼈던 시간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해주신 마지막 말씀들처럼

또다시 잘 흘려보내는 우리가 되겠다고도 다짐해 봅니다

우리 30도 낑가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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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수 후에 열린 목장이라 그런가

얼마나 Holy 한지 얼굴에 다 드러나요

야 -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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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목녀님께서도 초원모임 때 힌트 얻은 메뉴를 펼치셨습니다

 

이름하여  고등어소바 !

근데 가시를 하나하나 뽑아낸 (비비고 순살 아님), 구이에만 두 시간인, 샤워와 맞바꾼, 한 마리 통으로, 목자님曰미안해가 곁들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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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과 사랑만큼 수식어 많은 메뉴에

몸 둘 바를 모르겠는 저희는

이번에도 맛있게 다 먹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다졌어요

미니게임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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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그만 남기고 말았습니다 

수련회서 먹은 은혜가 너무 많아서 구론가

... ...

남은건 꿈에서 먹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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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맛있는 저녁 먹이고자  마음으로써 피로써 (목자님매혈기 참고)

사랑을 퍼주시는 목자목녀님 ♥

 

저희도 텔레파시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목녀님 최애카페에서 픽업한 케이크 3종세트

목녀님 순번 직전에 끊겨 못 드셨던 요맘때 3종세트

목녀님 라이드권역의 치케맛에타 3종세트

 

목자님은 왜 없냐구요? 목자님입맛 = 목녀님입맛+짜장+라멘

농담이구 다음번엔 목자님day로 갑니다!

텔레파시 통해서 감동이다 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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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목녀님 힘내세요 !

♪ 저희가 잇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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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수련회 은혜의 끝은 어딜까요?

나눔까지 이어진 거룩함이 끝이 없습니다

다음 주? 다다음주? 내년까지 이어질 것 같아요

 

이번 나눔과 성경교사에선 

soooooo deeeeeeeep 한 주제와 이야기들로

채워졌습니다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고 

때론 위로와 공감을   때론 조언과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는 시간이라 참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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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설명되지 않고 이해할 수 없는 것들에도

더 높은 사랑 더 나은 훗날을 소망하고 믿어가는

그래서 기꺼이 거룩한 낭비에 동참하는

 한 주   아니   평생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결심해 본 결단도 지켜지는 치앙먹짱들이 되길 제가 기도할게요

울지말고 힘내보자 치앙마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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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비비고 신문물을 왜몰랐...ㅎㅎㅎㅎㅎ
    홀리홀리한 그대들 덕에 힘이납니다! 우리 참 잘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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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생선과 삼겹살은 무리무리 ㅎㅎㅎ
    그래도 함께임이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 profile
    이렇게 목장 소식을 보다보면 각 목장마다 저마다의 분위기가 있어요.
    밝고 명랑하고 화목함이 사진 밖으로 배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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