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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ul 27, 2026
  • 145
  • 첨부2

이번 목장은 청소일정과 GMK 저녁집회로 간단히 식사모임을 가졌습니다. 

무얼 먹을지 투표까지 했건만...후보에 없던 삼계탕으로 결정! (저의 사라진 동공을 보고 삼계탕으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영리에서 꽤 유명하다는 삼계탕 집으로 갔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선 그 때~!!

맞은편에 앉으신 김흥환 장로님과 원성자 권사님~ 그리고 귀여운 서아를 만났습니다.

저희 목장이 김흥환 초원이라 더욱 반가웠습니다. 테이블은 달랐지만 함께 삼계탕을 먹는 듯 더 맛있었습니다. 

땅이 불타는 듯한 더위에 삼계탕을 먹고 나니 땀이 나면서 시원해지는 어른들만 아는 그 맛!

식사 후 장로님과 권사님께서 커피 한 잔 사주신다고 하셔서 바로 옆 카페로 가게 되었습니다. 

눈치 좀 챙기려고 음료를 나눠마시게 주문했는데 1인 1메뉴라 하시네요^^ 그래서 빙수까지 먹게 됐습니다. 

깜짝 만남 덕분에 8월에 있을 초원아웃리치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서로의 안부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연약한 나는 매순간 감정과 상황에 휩쓸리지만 든든하게 기도해주시는 교회 어른들과 기도의 가족들 덕분에 든든함을 느꼈습니다.

짧은 모임이었지만 몸보신도 하고 마음보신도 한  가득 채워진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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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목장 덕분에 삼계탕을 먹네요! ㅋㅋ
    삼계탕도 먹었으니 여름도 으쌰으쌰 힘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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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탕집에서 우연히 만날 확률은 ~~~
    아무튼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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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사진보다 아래 사진이 더 행복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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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없으니 단촐해 보이네요.
    가끔은 이렇게 우아한 모임도 좋죠?
    공동체 식구들을 챙겨주시는 장로님 권사님도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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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떠한 연유라도 모이기에 힘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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