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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영후
  • Jul 26, 2026
  • 11
  • 첨부10

안녕하세요~!! 시로이시🇯🇵🇯🇵 기자 이영후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닷!!☺️


7월 24일 시로이시 소식 전해드릴게요!!


시로이시를 너무나 아끼시는 타이나눔 목장의 권병훈 목자님과 이윤정 목녀님 댁에서 하게되었답니다~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의 저녁 메뉴로는 윤정 목녀님께서 김치찜과 묵사발로 섬겨주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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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너무x100 만큼 맛있어서 배가 터지기 직전까지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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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태국 단봉선을 다녀온 성민 목원과 보미 목자님께서 태국에서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주셔서 맛있게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했답니다! (맛있는 간식에 무한한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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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와 뒷정리를 건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오늘 한 게임은 바로 포켓몬 도감을 펼쳐 키/몸무게가 가장 낮은 사람이 기쁘게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게임이었는데요 ㅋㅋ


자칫하면 게임이 더 없어 같은 게임을 반복해야할 수 있었지만 게임을 준비하는 주은 목원의 아이디어가 남달라 매번 새로운 게임을 할 수 있음에 감사를 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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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도 웃을 수 있는 시로이시가 너무 귀엽지않나요???🥹🥹

(저와 성민 목원이 걸려 기쁘게 섬길 수 있었답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다는 말처럼 깔끔하게 치우고 (그래서 그런가 사진이 없습니다.. 너무 빛나서요✨✨)


태국에 갔다오신 보미 목자님과 성민 목원의 깜짝 선물!!


어쩌면 (반드시) 2027 겨울 수련회 때 등산복으로 입을..?


태국산 바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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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받은 이후에는 본격적인 목장 나눔을 했답니다!

성경교사도 하고 나눔도 하며 하나되는 경험을 했는데요.. 싱싱수와 태국 단봉선에서 각자 받았던 은혜들을 나누며 풍성한 나눔을 하는 시간이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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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나눔이 자동으로 나오는 안락한 집과 정성이 가득 담긴게 느껴진 김치찜과 묵사발을 준비해주신 병훈 목자님, 윤정 목녀님 가정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시로이시에서 작은 선물과 마음이 가득 담긴 편지를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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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라리온부터 이어져온 유구한 전통


엘베샷📸으로 마무리할게요!!


읽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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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영후야 감사함이 넘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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