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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곽명환
  • Jul 25, 2026
  • 74
  • 첨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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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푸짐하게 먹은 목녀님 강된장과 슬민이의 열무 물기침이 생각나네요...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 그리고 배불러서 계속 중간중간 일어나던 목원들도 생각나네요 ㅋㅋ 귀한 기사 섬김에 감사드려요~ 그리고 마지막 흐릿하게 보이는 속마음도 고마워요 ㅎㅎ 민하,민서한테 잘 전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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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엄청나게 빠른 기사!!! 감사합니다 ㅎㅎㅎ
    강권사님의 물김치 소식을 듣고,,,, 보리밥과 강된장을 참지 못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함께 으쌰으쌰 세워가는 목장임에 감사합니다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부)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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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겠네요~ 다 못드시면 느티나무 목장으로 주시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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