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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Jul 25, 2026
  • 44
  • 첨부5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38도의 푹푹 찌는 날씨 속에서, 목장 식구들이 중복을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목자·목녀님께서 정성스럽게 식사를 섬겨주셨습니다. 본격적인 나눔과 기도를 시작하기 전,

맛있는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먼저 든든하게 채우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주의 일상을 돌아보며 은혜를 나누고, 함께 마음을 모아 찬양으로 하나님을 높였습니다.

평안할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고백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장 식구들이 한마음으로 우리 자녀들이 세상의 유혹 속에서도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 안에서 곧게 자라나도록 간절히 간구했습니다.

각 가정과 지체들의 지난 한 주 삶을 나누고, 서로의 연약함과 필요를 위해 깊이 공감하며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물론 목장 VIP 만남을 했던 나눔은 무조껀~~~~

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마다 응답하실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사랑합니다.

몽골브니엘 목장 식사_1.jpg

 

몽골브니엘 목장 식사_2.jpg

 

몽공브니엘 나눔_3.jpg

 

몽골브니엘 목장_중보기도_4.jpg

  • profile
    우기자님 멋찐 글 솜씨와 사진 감사합니다.
    목녀님도 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말 안 듣고 참석하지 않는 남편 몫까지 친정 엄마처럼 챙겨주셔서 감사하게 잘 드셨습니다~
    너무 무리하게 하지말고 건강 챙겨가며 쉬엄쉬엄 하입시더
    목장식구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우와~
    더운 여름에 지친 몸과 마음이 확 일어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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