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고 싶어요(카자흐푸른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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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박광수-정재진 집사님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항상 맛난 음식을 먹으면 , 목장식구들과 같이 먹고 싶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완전 가족 아입니까~ ♡
오늘 그 기회가 오늘 왔습니다.
(한상 중 반 밖에 못 찍었어요 😂, 아주 푸짐~하게 한상 그득했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만 있는 가게에서 편히 찬양도 하고, 성경교사님의 "사랑은 참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란 말씀과 그에 따른 목원들의 나눔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감사한 삶 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특히 목녀님의 친정어머님의 구순잔치에서 믿음을 지키면서 믿지 않는 형제들을 섬긴 목자목녀님의 나눔은 즐겁고 감동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원들은 믿지 않은 목원의 남편, 자녀들, 부모님, 형제들을 위해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참! 오늘부터 GMK여름수련회가 시작됩니다.
은혜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목장은 여름방학이 없는 것 아시죠?
더워도 할 건 해야죠! 은혜 안에 거함이 감사한 일입니다♡
항상 목장 모임 순서의 마지막은 주기도문🙏🏻 으로 끝!









우리목장도 한번 가야겠네요
맛있는것 먹을때 생각나면 가족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