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필드트립
26년 태국 단봉선 6일차~해단식 🥹래우 뾉 칸 마이(7월21일-22일)
모든 사역을 주님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마치고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저녁 비행기를 타기전 문화 탐방으로 방콕에서 약 1시간40분 차를 차고 가는 핫플 카페로갔습니다.
자연경관이 너무 깔끔하고 이뻐서 감탄이 절로 나왔네요. 시원한 차를 마시며 선교사님 가족분들과 함께 교제를 나누고 잘꾸며진 정원을 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아무래도 사역중에는 조금의 긴장을 하는데 이렇게 문화탐방으로 나와 시간을 가지니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여유롭게 자연을 느끼며 교제를 나눈후 다시 방콕으로 돌아와 조금 이른 저녁을 먹고 센터로 돌아와 짐을 꾸린후 공항으로 갔습니다.
헤어짐의 아쉬움으로 선교사님과 포옹과 인사를 나누며 내년을 기약 하고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 왔습니다.
감사하게도 김성남 형제님과 조세광양서 목사님께서 마중을 나오셔서 편안하게 교회로 복귀후 기도 하고 헤어 졌습니다.(감사합니다)
해단식간증자로 파워틴 박소원,최주희 싱글G20신성민형제.그리고 황정숙 자매님이 단봉선을 통해 받았던 은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간증을 들으며 함께 했던 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흘러가는걸 느꼈습니다.(다시 감동이 스멀..)
선교사님의 지도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특송“그길 하나뿐인길”을 부르고 우산춤 퍼포먼스를 하며
했던 사역을 다운공동체교회 성도님들께도 나누었습니다.
13주간의 선교의 삶, 그리고 태국선교지에서의 6일의 시간은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세미한 도우심을 느끼는 기간이었습니다.
물론 힘들때도 있고 온전히 순종하지 못할때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은혜에 자리에 의지적으로 있을때 은혜를 부어주신다는것을 한번더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부족할지라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태국단봉선팀
최수원,박장호,황정숙,이현주,박안나,권영은,서보미,신성민,이예원,최주희,박소원+이창운.노희정.최진.선교사님+사랑자매.퐁기사님
모두 모두 수고 하셨고 또만납시다! 래우 뾉 칸 마이~(다시 만나요) 🙏🏼
함께 기도로 동역해주신 다운공동체교회 가족 모두 감사합니다.









단봉선 훈련 부터 해단식까지 소식 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내년에 태국 단봉선으로 래우 뾉 칸 하시는지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래우 뾉 칸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