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나의사랑 나의어여쁜 노외용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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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노외용초원 소식 전해드립니다.
주일 초원지기님의 감동적인 부부의 삶 수료 간증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간증 이후 가는 곳마다 "어여쁜 자"라는 애칭으로 불리셨던 우리 초녀님!
사랑이 담긴 한마디, "어여쁜 자야." 덕분에 초원모임 내내 따뜻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모임의 섬김이는 캄온츠낭 목장에서 섬겨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외식으로 정나루에서 맛있는 보쌈과 칼국수,콩국수로 든든히 식사한 후, 예배당 카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10명의 손과 발이 분주하게 움직이며 테이블과 간식이 순식간에 준비되었습니다.
마치 저녁을 먹지 않은 것처럼 풍성한 간식을 함께 나누며, 모두 힘을 얻어 남은 여름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찬양한 후에는 초원 아웃리치의 세부 일정과 준비 사항을 다시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글연합수련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된 것에 감사했고, 장년들도 섬김으로 함께하며 동일한 은혜를 누릴 수 있었음을 나누었습니다.
지난달 함께 나누고 기도했던 기도제목들이 많이 응답되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여러 사역을 감당하는 가운데도 VIP에게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는 목자·목녀님들의 이야기, 가족목장을 결단하고 꾸준히 지켜가는 간증,
그리고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며 순종할 때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와 변화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서로 끄덕끄덕 공감하며, 함께 웃고 깊어가는 여름 밤이였습니다.
다가오는 8월에는 목자와 목녀가 각각 따로 모여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 시간을 기대하며 7월 노외용초원 소식을 마칩니다.










풍성한 7월을 뒤로하고,
8월에 목자와 목녀가 따로 똑 같이 한번 해보시죠~
매주 수요일 주차사역을 기대하며~
늘 즐겁고 웃음이 있는 노초는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기자로 섬겨주신 목녀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