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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Jul 20, 2026
  • 114

총목자모임으로 가사부실을 비워줘야해서  오랜반에 까페나들이를 했습니다~~교회앞까페인대 마침 넓은 자리가 비워져있어서 시원하게 목장을 할수있엇습니다   여행다녀오신 장집사님 의 애기들으며 마냥 부러움ㅋㅋ참치싫어하시는 정숙권사님의빈속을  전미희집사님의 커피와빵섬김으로 채울수있었습니다 

이제 간식섬김도 순서대로 돌아가면서 하자는 의견이있어서 순서정하는 재미도 솔솔햇네요

20-30들의 수련회를 보며 우리교회의미래가 너무 희망적이라며 모두들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대견해하는 우리 모습이 영락없이 손주들을 바라보는 할매들의 사랑의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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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묵묵히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신 믿음의 선배님들이 계셔서 참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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