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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이브
  • Jul 19, 2026
  • 139
  • 첨부2

함께 울고, 웃는 시간 속에 선배 목자, 목녀님의 사랑이  흐르는 김흥환 초원의 7월 초원모임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누군가 저에게 목녀가 되어서 가장 좋은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없이 초원 모임이라고 이야기 할거예요!

 

오늘 초원 모임을 하고 돌아왔지만 벌써 다음달 초원 모임이 기다려진답니다.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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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을 기다려야 돌아오는 초원모임이 바로 오늘이에요!!

박미연 권사님께서 턱(특)별히  맛있는 샤브나인으로 예약을 해주셔서 아주아주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정말 감사한것은 저희가 목자, 목녀가 되고 초원모임에서 함께할 수 없었던 김상오 목자님도 오늘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어요smiley

 

상오 목자님 얼른 회복하시길 모두가 기도합니다. 

KakaoTalk_20260719_215531719.jpg

샤브나인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후 교회로 돌아와 나눔을 했습니다.

(초녀님이 저렇게 귀여운 표정을 짓고 계신지 이제서야 알았네요 ㅋㅋㅋㅋㅋ)

이솔이가 너무 졸린 관계로 성수목자님과 유나목녀님은 사진에 안보인다는...ㅜ 다음에는 꼭 같이 찍어 올리겠어요!!ㅋㅋ

 

살면서 힘든 일이 생겨 견딜 수 있을까,  감당할 수 있을까 하다가도 초원모임에서 나누기만 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는 마법같은 기적이  있는 곳이 바로 바로 초원모임이랍니다. 

처음 어른들과 함께 잘 할 수 있을까 걱정과 고민이 가득했지만 첫 초원모임부터 모든 걱정과 고민이  와장창 무너지게 만드는 김흥환 초원!!

을매나 좋은지 직접 초원모임을 해보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요, 며느리도 몰라요.

 

오늘 나눔을 하며 싱싱수 기간에 가정 오픈과 식사봉사를 하며 젊은 세대들을 섬길 수 있어서 감사, 아픈 손주가 건강해서 감사, 아무 일이 없이 잘 지내서 감사, 힘든 일상 가운데서도 늘 지켜보호하여 주심에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우리 교회 싱글들을 보며 감사하다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을 보고 정말 우리 교회 어른들은 멋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 멋진 어른들이 저희 초원에 많답니다^^)

 

 또 지금 현재 어려움과 고난이 있지만 회복되고 또 회복될 것을 기대하며 기도 제목을 나누고 마쳤답니다. 

오늘의 기도 제목이 내일의 감사의 제목이 되길 소망합니다.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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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른소식!!
    감사감사
    사랑이넘치는기사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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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켓프레시 배송 보다 더 빠른 초원모임 소식을 올려주신 신임기자 이브목녀님 ~^^ 감사합니다.
    역~쉬 발빠른 아니 손빠른 ~ㅎㅎ 순종으로 💕 초원을 사랑하는 신임기자님 앞으로도 자~알 부탁드려요.!!

    초원만이 줄수 있는 힘~!!!^^
    신통방통 함니다요~ㅋ

    그동안 배기자님 수고많았어요 ~♡
  • profile
    발 빠른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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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오 목자님은 살짝 살이 빠지셔서 (원래도 엄청난 미남이시지만) 더 영화배우 같으십니다.
  • profile
    게을렀던 배기자는 반성하며 물러나고 예쁜 박기자님의 등단을 환영합니다^^😄😄
    빠름빠름 ~~~
    순종도 빠르고 기사도 빠르고 초원 적응도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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