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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동현
  • Jul 19, 2026
  • 204
  • 첨부5

정말 더운 한 주를 보냈었습니다.

덥고 지치는 한 주였지만, 언제나처럼 두마게이트 목장으로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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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맛있는 밥버거와 우지라면을 먹어봤는데요.

현수형이 선물해주셨던 후리카케를 밥버거에 뿌리고, 대환이가 선물했던 마늘기름을 라면에 넣어 먹으며 한국 음식과 일본 음식의 맛있는 조화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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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 시간을 가졌는데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도파민에 절여져 있었던지, 늘 속임수와 거짓말이 난무했던 사보타지 게임 대신 평화로운 다른 게임들을 하니 생각보다 시시하게? 마무리 됐던 보드게임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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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이 마무리되고 갑자기 하게 된 목녀님과 저의 허벅지 씨름. 질까봐 두려웠습니다. 목녀님 운동을 열심히 하신 것 같습니다. 겨우 버텼습니다. 목녀님의 말씀을 더 잘 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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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싱싱수가 끝나며 함께 찍은 두마게이트 목장 사진입니다. 모두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보낸 표정입니다.

(대환이는 치과로 일찍 가서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네요. 해민이는 교환학생으로 싱싱수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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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쵝옹 ~~~!~!~~~!! 다음 하벅지 씨름엔 꼭 이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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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버거... 아이디어를 얻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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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과의 허벅지씨름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겨도 손해 져도 손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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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포스는 여전히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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