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필드트립
26년 태국 단봉선 4일차 스웨이 ~막 카.(7월18일)
4일차 맑은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아침은 아침 시장에서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골라 먹었습니다.
이렇게 아침을 먹으니 색다른 경험이네요~

식사후 센터로 가서 오후에 있을 춤촌마을 사역을 위해 막바지 연습과 물품준비를 마치고
함께 협력할 시티교회에서 함께 기도하고 춤촌 마을로 출발 하였습니다.
무언극과 퍼포먼스 공연을 보는 아이들의 눈빛이 초롱초롱 하니 너무 이뻤습니다.
빼 목사님의 설교를 집중하여 듣는 아이들이 참 대견했습니다.


함께 바람개비를 만들고

태국 단봉선 공식 작가들의 캐리커쳐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들 2시간의 사역이 너무 짧았다고 아쉬웠다고 하였네요.
그만큼 집중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단 이야기 겠지요?! ㅋ

사실 태국은 지금 우기라 우리가 오기전에 딱 13시-16시 정도만 되면 비가 쏟아져서 선교사님께서 많은 걱정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섬세하신 분입니다, 맑은 날씨를 허락 하시고 사역시간에 딱! 구름을 주셔서 나름 시원한 날씨속에서 사역 할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현지 목사님과 선교사님과 함께 동역 하는 사역있는데 동역하니 힘이 배가 되네요!
따봉!

이후 맛있는 저녁을 먹고 센터에 모여 내일 예배를 준비하며
예배후의 사역도 준비하였습니다.
특송연습을 하였는데 노희정 이창운 선교사님의 지도력으로 미약했던 합창이 갑자기 화음까지 넣어지는 고급합창으로 레벨업 되었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한 태국팀 ! 그리고 한팀이 된 선교사님 내외분! 시티교회까지!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코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