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필드트립
26년 태국 단봉선 3일차 프라예수 락 쿤 나 카(7월17일)
프라예수 락 쿤 나카~~(예수님은 당신을 사랑 하십니다)
태국 단봉선 3일차 입니다. 3일차 맞나요? 체감은 30일 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하나가 되었단 말입니다.)어제처럼~ 선교사님께서 신선하고 맛난 아침을 준비 해주셔서 든든한 하루를 시작 하였습니다.
오후에 있을 센터사역을 준비하기 위해 장을 보러 갔습니다.
함께 장을 보고 점심을 먹은후 열심히 사역 준비를 합니다.
소스를 만들고
소떡 꼬치를 꽂고
아이들을 배부르게 먹일 돈까쓰를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을 불고 보물찾기를 위해 보물을 숨기고 등등등
고아원 생활로 위로가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하나가 되어 열심히 준비 합니다.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환영기사단(예원,주희,소원.성민.수원.장호.안나,영은)이 기쁜맘으로 환영 합니다.
수줍은 얼굴로 들어 오는 아이들을 보니 순수한 모습에 맘이 따뜻해 집니다. (그 와중에 온맘다해 아이들을 맞이 하는 우리 청소년들 넘 이쁩니다)
준비한 여러 활동을 하고 음식을 함께 먹으며 신나는 파티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비가 100%올거라는 예보가 있어 걱정이 있었는데 정말 시원하고 좋은 날씨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프라예수 락쿤 나 카
기자님~매일 태국어를 배울 수 있어 좋어요~~~
수어이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