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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연곤
  • Jul 17, 2026
  • 47
  • 첨부3

 이번 목장 모임은 오랜만에 외식을 하였습니다.
싱싱수 찬양집회에 앞서 교회 근처에서 조금 이른시간에 모여 맛있는 저녁 식사(갈비탕)를 하였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사진을 못찍었습니다.ㅠㅠ

 

 목녀님이 태국 단봉선에 있는 동안 우리 아이들과 저는 목녀가 없어도 밥 잘 먹고 있습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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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엽& 은진 가정에서 준비한 맛있는 음료와 사랑이가 목원들을 생각하며 만든  마들렌 간식을 함께
나누며,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이제는 많이 회복되어 다시 방방이에 오른 여울아!!  잘 회복되어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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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들과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싱싱수 찬양 집회를 함께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한 기분과, 자녀들과 함께 뛰며 찬양하는 것이 감사입니다.

  귀한 말씀가운데 다시 새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KakaoTalk_20260717_232302731.jpg


 담임 목사님께서 마지막 권면의 말씀가운데 우리 교회를 위해 누가 기도할 것인가?
그 질문 앞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의 제목을 흘려듣지 않고  교회를 위해 힘써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찬양집회 가운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싱싱수 화이팅!!!   다운공동체 교회 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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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 뛰며 찬양하시는 열정적인 모습, 1열에서 직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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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울이를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밥은 잘 먹고있지만 목녀님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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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도가니가 살짝 아프던데 모두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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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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