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솔직해서 좋아요 (동경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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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경목장입니다.
이번 주는 남수영형제, 배보람자매 가정에서 목장모임을 섬겨주셨어요~

남수영형제님의 기도로 맛있게 준비된 음식을 나눠 먹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음식 걱정을 했던 보람자매님이지만, 역시나 맛나는 음식으로 섬겨주셨어요~
갈 땐, 목원들에게 음식과 간식꺼리를 챙겨 주었어요~

요즘 목장를 뜨겁게 달구는 찬양 곡이 있어요~
"너는 꽃이야~ 햇살이야~그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야~"
설아랑 한별이의 최애곡입니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한 목소리로 부르는 모습은 참 아름다워요~
올리브 브레싱 은 사랑입니다.
"곧 생일이라 감사해요. 코감기 낫길 기도해 주세요"
"태화강 친구들과 내일 러닝 잘 다녀오게 기도해주세요"
"영아부 밥상공동체 잘 참석하게 해주세요"
"안전교육 잘 다녀와서 감사해요. 어린이집에서 물놀이 하는데 안다치게 기도해주세요"
"과학관 잘 다녀와서 감사해요, 보라색 자전거 사게 기도해 주세요"

성경교사 시간에는
"주님이 나의 주인임을 이미 고백했는데도 불구하고,여전히 내가 주인 노릇 하느라 혼자 끙끙대는 염려나 걱정이 있습니까?"
나눠보았습니다.
"경재적인 힘들면 십일조나 헌금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아요"
"육아휴직 후 복직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있어요"
"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떻게 될까, 장애가 있는 오빠에 대한 걱정이 늘 있어요"
"청지기로써 재정을 규모있게 사용하기 위해 신용카드를 자랐어요~ 아껴스려고 해요"
참 솔직하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주간도 우리의 삶을 지키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서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