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필드트립
26년 태국 단봉선 2일차 아로이 막막카 (7월16일)
태국말, 아로이 막막카 뜻은 맛있게 먹었습니다 입니다. 선교안에 모든 일정과 식사들이 감사하게 먹고
선교사님이 얘기해준 선교는 행복이다를 온전하 느끼는 뜻으로 제목을 정했습니다.
7시40분에 숙소 앞으로 모여 선교 센터로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선교사님 내외분께서 너무 맛난 아침을 준비 하고 계셨습니다.
분명 간단하게 먹자 하셨는데 스페셜 토스트와 샐러드까지 …이렇게 잘먹어도 되나요?. 오늘도 역시 감사합니다.
설거지는 참고로 박장호 목자님이 해주었습니다! 내일은 권영은 자매님이 하기로 약~속🤙🏻
맛있는 아침 식사후 이창운 선교사님의 선교 특강을 들었습니다.
강연을 통해 태국에 대해 20년 동안 선교하면서 느꼈던 삶의 이야기를 해주셔서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현지 로컬 푸드 식당에서 든든한 점심을 먹고 빈민지역인 춤촌마을사역에 갔습니다.
춤촌지역을 주사역지로 섬기고 계신 빼 목사님(현지사역자분)과 함께
마을에 계신 몇몇 분들의 집을 방문 하며 축복하며 위로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역을 시작 하려 할때 비가 쏟아져서 잠시 기다리는 시간을 가졌고 또 기다리고 다시 그치고
날씨의 변수가 있었지만 비가 그친뒤 시원함을 선물로 주셔서 위로가 되었고 감사했습니다.
춤촌 마을 사역을 마친후 맛있는 저녁을 먹은후 센터로 돌아와 하루의 사역에 감사한것을 나누고
내일의 사역을 기쁘고 행복하게 준비하는 태국팀. 화이링👐🏼
❤️🔥내일 센터 사역을 위해 노희정 선교사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 주신 이름 입니다. 잘 어울리나요?~~~~~😁😁
1.푸(산)-영은
2.남딴(설탕)-보미
3.남(물)-정숙
4.숙(행복)-현주
5.깨우(보석)-주희
6.다우(별)-안나
7.탐(진리)-목사님
8.짱-박장호아 신
9.디(선한것)-소원
10.린(아름다운 소리)-예원
11.폰(비)-성민









매일의 사역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